왜 국회와 마찰이 있었는가?
'선박세'- 중세엔 선박세가 당연시되었고
당시 유럽의 정세를 보면 스페인, 프랑스, 네덜란드 등의 외국
위협이 있었고 30년 전쟁(1618 ~ 1648) 시기였기에
이시기를 국가위기로 보아 선박세를 거둬
영국의 해군강화가 목적이였고
실제로도 선박세덕에 국가재정과 해군이 강화되었음.
또 프랑스, 스페인과 평화협정을 위해 가톨릭 관용을 했음.
그것이 세금(의회, 귀족), 가톨릭관용(귀족과 청교도)의 반란을 일어
나게 하였고 그 반란의 인물이 크롬웰임
그 크롬웰은 의회탄압을 비난한 인간이지만
자신도 의회해산을 시키고
독실한 청교도라면서 민주주의자라면서
아일랜드 정복시 대규모 학살함ㅋㅋㅋ
자 찰스 1세는
현대의 해석은 필요한 정책을 했지만
의회랑 타협을 못한 인물이다
과연 그 의회는 정상이였을까?
크롬웰의 결말은 '부관참시'
민주주의? 도대체 민주주의가 뭐임?
왕에게 반역하고, 시민을 학살하고, 의회해산한
인간이 영국에서 민주주의의 시작을 알린 인물로
알려져있다.
과연?
정말 민주주의가 뭐야?
정당한 통치행위를 반역하는게 민주주의라고 생각하는건가?
지금의 대한민국과 정말 똑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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