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파민에 찌들어서 막말에 소리나 버럭버럭지르고

경제 아젠더나 전문가 시선 하나도 없고

자극적이기만 하고 가방끈도 짧은 우파 유튜버들이

보수의 어르신 정신적 지주 소리듣던게 10년이 다됐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