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차린 청년들은 제외하고, 아직도 시스템에 매몰된 이들에게 한마디 하고 싶다. 



난 52세이고, 과거 정치 무관심층이었는데, 레카 때 미친 좌빨 선동을 목격하고 깨어났었다. 






오늘 이 글 몇 명이나 볼진 모르겠으나..... 


최근 사태를 보면서 청년들에게 꼭 하고 싶은 말이 있다. 



" 기득권이 짜놓은 판을 깨부술 '진짜' 청년 3 세력이 필요하다, "




헌정사 이래 처음으로 '스스로' 깨어난 소위 '우파' '청년' 들에게 묻고 싶다. 


부정선거를 믿는다면 더 이상 선거로는 우리 대변인을 뽑을 수 없는 지경에 왔는데,  


뭘 더 기대하고 소위 '제도권' 양식장에 스스로 기어 들어가려 하나? 


청년이라며, 가두리에 앞장선 스피커들, 기성 정당 청년 정치인들... 


그들이 짜 놓은 프레임에서 대리전이나 치르는 게 청년 정치인가?



왜 우린 제 3 정치 세력을 만들면 안된다는 거냐? 


영원히 우리는 저것들이 짜 놓은 프레임 안에서만 놀아야 하냐? 


시간은 흐르고 결국 청년들이 기득권 되는 날이 올껀데...


그때도 우린 지금의 썩은 시스템 안에서 살아야 하는 거냐? 



청년이 마지막 희망이라 윤통께서도 그렇게 청년을 외치신 거 아니냐...


아직 사고가 유연하고 정의감이 남아 있는 청년들은 제발 제도권 세뇌에서 벗어나길 바란다. 


스스로 판을 바꾸는 3세력으로 일어서주길..... 제발 정신차리길...  



우리에게 필요한 건 기존 판에 얹혀가는 게 아니라, 완전히 새로운 ''제3세력'이다. 




그들이 떡밥처럼 가끔 던지는 단어 몇 마디에 현혹되지 말길. 

좌파 독재가 얼마나 갈진 아무도 모르지만

시간은 반드시 흐른다. 


제발 저것들 배 때지 기름 쳐 주는 불쏘시개는 되지 말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