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우파 여러분들을 존중하고 윤석열 대통령님을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글 재주가 없다 보니, 편하게 작성하기 위해 음슴체 및 반말을 사용하니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가장 먼저 물어볼 질문은 좌파는 무엇일까?
내가 생각하는 좌파는 생각하지 않고 빠르게 타협하는 사람이야
이미 머리속에서 생각나는 답이 있음, 추가적인 정보를 받아들이기 귀찮음, 등등으로 빠른 타협을 내려버리지
그럼 우파는?
우둔하고 멍청한 사람들이야
이게 맞는지 의심하고 계속 생각하다가 눈앞의 먹이를 발 빠른 좌파들에게 뺏겨버리지
그럼 여기 우리는 모두 우파일까?
아니야 우리는 모두 좌파야
사람마다 타협점이 다를 뿐이지
어떤 사람은 적은 돈으로, 어떤 사람은 수십억, 어떤 사람은 수천억 등등
[ 가격 ] 이 다를 뿐이지 인간은 모두 타협하게 되어있어
누군가가 당신에게 수천억을 줄 태니 타협하고 지지자들 흔드세요 ! 라고 제의한다면 우리들은 하지 않을까?
당장 나는 수억만 줘도 할 것 같은데?
수백? 수십만원? 푼돈만 단 돈 몇천원 쥐여줘도 할 사람들 많을걸?
그럼에도 불구하고 돈으로 타협하지 않는 사람들이 있을 꺼야
그 사람들도 그들의 이익, 혹은 가족들의 생명 등등 소중한 것이 걸려있다면? (효잉님 최근 영상)
여러 이유로, 사람은 모두 타협하는 동물이기 때문에 모두 좌파라고 생각해
지금 지방 선거를 외치는 국회 의원들은? 요즘 유튜브 많이 보는데 유튜버들은?
과연 우리보다 멍청해서, 우리의 생각을 몰라서 이야기하지 않는 것일까?
아니야 그들도 똑같은 인간이야 자기들의 이익을 챙기기 위해 타협하고 협상해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고 자리에 따라서 [ 가격 ] 이 달라질 뿐이지.
난 그래서 윤석열 대통령님을 존경하고 사랑함
타협하지 않고 국민들의 리더로서 책임감을 가지고 본인이 해야 할 일들을 끝까지 해주셨지
Yoon Again !
엄청 두서없는 이야기로 [ 가격 ] 에 대해서 썼는데 여기서 질문 !
[ 가격 ] 을 지불하는 소비자는 누구일까?
사람 둘이 모여도 갑과 을이 생기게 되어있어
정치를 운영하는 단체에서는? 단체 안에서 그 [ 가격 ] 을 지불하는 사람은?
내가 가장 궁금한 게 바로 그 소비자야.
선거 관련해서도 말이 많은데 여기에 대해서도 조금 써볼게
여기서도 전제되는 질문이 있어. 우리는 지금 진짜 자유 민주주의에 살고 있을까?
난 맞지만 아니라고 생각해
여기 사람들은 다들 알겠지만 김영삼 시절부터 넘어온 개새끼들이 이미 기득권이 되었어
그 사람들의 생각은 우리와 같지 않지
이미 사회화가 진행되고 있고, 조금만 더 지나면 이런 글도 쓰지 못하는 시대가 올 꺼라 생각하기 때문에 글 쓰는 거임
민주당이 300석 다 가져가도 지금과 크게 달라질까?
무섭긴 한데 지금처럼 사회화가 가속해서 진행될 거지만 지금이랑 별반 다르지 않을꺼야
반대로 국힘이 모든 선거를 다 이겨서 300석을 가져간다면 지금의 사태가 달라질까?
놉 !
절대 바뀌지 않지
이미 형성된 기득권 세력과 그들에게 [ 가격 ] 을 지불하는 소비자가 원하지 않는다면 선거에서 이겨도 방법은 없어
누가 당선된다 하더라도 타협하기 때문이야
그럼 좌파 뽑을 거냐고? 이재명 그대로 둘 거냐고? ㅋㅋ
누가 되던지 똑-같-다
윤둧을 입에 달고 살고 있는 김 뭐시기나 당 대표나 이미 타협한 전 뭐시기나 ccp나 똑같지
지금도 100석 넘게 가지고 있는 국힘이 반대한다고 악법들이 막히고 있어?
봐봐 이미 사회주의야. 단 하나라도 막은 거 있으면 답변 좀 부탁 드림
무슨 엔춥파춥스니 뭐니 갑자기 뜨던데,
어렵게 그렇게 외국어 쓸 필요도 없이 이해관계가 있는 사람들이야
그 이해관계가 있는 사람들이 이미 국회의 기득권이 되어있고, 새로운 사람도 뽑고 있어
그 새로운 사람을 과연 자신들에게 도움 되지 않는 사람으로 아무나 뽑을까?
당연히 아니지. 만약에 당선된 사람이 기득권이 만들어 놓은 틀을 깨고 자신을 위협하려 한다면?
대통령님처럼 말도 안 되는 말들을 뒤에 붙이며 끌어내리는 게 당연하지
우리가 행사할 수 있는 투표는 이미 그들의 손에 들어가 있고, 과연 그 기득권들이 그걸 깨버릴까?
아니 이미 본인들은 그곳에 속해있기 때문에 목숨 걸고 지키겠지
걸리면 맞아 죽거나 사형이니깐 당연하잖아?
저들의 입장에서 가장 두려운 게 무엇일까?
네팔이나 자기들보다 더 힘이 강함 외세의 개입인데
일단 네팔은 우리나라는 아직까지 먹고 살 만하기 때문에 한 20년 지나기 전까지는 답이 없고,
그 세월이면 본인들은 다 뽑아 먹고 잊히면 되기에 신경 쓰지 않을 꺼야
그럼 외세의 개입? 이걸 막는 방법은?
간단해 그냥 정상적인 나라인 척 하면 되는 거야
그냥 정치 세력끼리 서로 투닥거리며 그들에게 [ 그림 ] 만 보여주면, 함부로 들어오지 못하고 방어도 가능하지
지금 선거 이겨야 한다 뭐 한다 등등
누가 당선될 지 답은 다 정해져 있고 그 시나리오대로 따라갈 거야
누가 누구를 투표하는지와 상관없이 투표하는 [ 그림 ] 만 생기면 되거든
많은 사람들이 깨어난다 하더라도 프레임 만들고 그구 정신 이상자 취급하며 본인들의 세력보다 적게 줄이겠지
우리들은 깨어나서 다 투표하지 않아 [ 그림 ] 이 만들어지지 않는다 치더라도
우리나라 국민들은? 다 투표하겠지 우리도 당연히 할 거고
이걸 깨려면 굉장히 단순함
다 투표하지 않거나, 큰 그림이 그들의 생각과 다른 곳에 그려지는 것인데 그렇게 안 할 거잖아?
당연히 막을 방법도 없고 그렇기 때문에 저들은 마음 놓고 자기들 하고 싶은 데로 다 하는 거지
네팔 말고는 미국을 기다리는 방법 바께 없는 게 현실이야
그럼 어떻게 해야 할까?
어렵지 않아 내가 궁금한 저 소비자를 찾고 기득권을 찾아 끊임없이 감시하고 모두에게 알리는 거지
기득권 세력이라고 하더라도 결국은 가장 꼭대기에는 소비자인 [ 개인 ] 이 있을 거야
그 개인을 찾는 게 지금 가장 큰 숙제라고 생각해
우리는 계속 윤어게인 외치며 뭉치고 그들을 찾아 감시하며 알리면 끝이야
감시하는 사람이 많아지면 그들은 지금처럼 마음대로 하지 못할 건 당연해
그렇게 감시하는 사람이 많아지고 많은 사람의 의식 수준이 높아지면?
그러면 그 사이에서 이득을 가져가기 위해 비슷한 생각을 가진 리더가 생기게 되겠지
비슷한 생각을 가진 리더가 생기고 추종자가 많아지면 당연히 나라도 정상적으로 돌아올꺼야
( 지금 우리나라 수준은.... )
선거 관련해서 결론은....
누구를 뽑던 상관없다. 해야 한다면 당일 투표로 소신 것 옳다고 생각되는 사람에게 투표한다.
이기기 위해서 누구를 찍어줘야 한다? 이런 미친 소리 좀 하지 마 사탕 같은 새끼얔ㅋㅋㅋㅋㅋ
질문 요약 = [ 소비자, 개인 ] 이 누구임??
그 소비자를 우리는 딥 스테이트라고 부르지. - dc App
맞아. 그게 누군지 찾고 알리고 뭉쳐야 해. 누구를 뽑던 지 상관 없다는 게 중요한 거
@ㅇㅇ(220.117) 지배 세력이 가장 원하는 시나리오는 피지배층이 '누구를 뽑아도 똑같다'며 무관심해지는 것이지. 도리어 차악의 후보자를 통해 '소비자들의 지불 비용을 끝없이 올리는' 전쟁을 해야한다고 본다. - dc App
@Agency 무관심해 지면 안되지. 관심 가지고 목소리 내면서 알리고 싸워야 해. 글에 써놨지만 모두 투표를 안하거나 다른 곳에 표를 주는 건 현실적으로 가능하지 않아. 그래서 우리가 지금 이 사단을 당장 해결할 방법이 없는 거. 시간이 지나도 계속 목소리 내면서 같은 생각하는 사람을 많이 만들어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