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시대에는 


나쁜놈 좋은놈만 있다고 생각했지?


이상한놈도 항상 있었어. 그 대표적인놈.. 공중부양 하는놈


이상한놈은 나쁜놈도 아니고 좋은편도 아님. 다른 세력임


즉 우리편은 아니라는거



포장만 보고 지지하지 말고


내용물도 보고 판단하라고


전한길이 이 이상한놈에 속해..



역사적으로 뚜렷히 목소리를 낼수는 있는데 


자기 입지를 생각하고 대충 중도적 위치를 노리는 그런 허경영 같은 노선의 인간들.


정말 얍샵한 인간들임. 대충 중간노선을 택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