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인 윤카를 위한 지지 집회인데 

지금 까지 내가 본건 내부 분위기 좀 충격이었음

단체장들 선물 오가고 아님 돈 때문이겠지

일부 사람들은 라인 타는 느낌 강하고 

집회 운영 방식에 불만 얘기하면 바로 분위기 싸 해지거나 나가라 소리 나옴

이게 정상적인 집회 문화 맞냐?

같은 보수끼리 여기 집회 아니면 미친듯 욕함 

윤카를 빠는 거냐 집회 단체 장을 빠는거냐? 

거기에 누가감?

너무 분위기 이상하고 그냥 자기공연처럼 느껴짐 

내가 본 곳만 이런건지 

요즘 집회 문화가 원래 이런건지 궁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