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어릴적 불렀던 애국가에 생긴 애국심은 희생으로 얻은자유
그리고 주입식으로 알려주던
정치적 올바름은 청소년기와 사회초년생인 나에게
세상이 좋아지고 있고 그것에대한 변화 라고 생각했다
어른들이 왜 변화를 두려워 하는것인지 모르는채로

성인이 되고 현실은 자유는 투쟁이였고 희생이 아닌 선택의 여지가
없었던 발버둥이였다 왜 어른들은 아름다움만 보여주려했는지
그 아름다움이 자라나는 청년들에게는 포기와 안일함을 가져줄지
몰랐는지 너무나 무책임 한 사람들이라는걸 알았다

우파와 좌파에 완벽한 정답은없다 그것또한 어른들이 만든
프레임이니까 그러나 권력을 누가잡든 투쟁해야하고
비판적으로 세상을 바라봐야한다 그래야 권력자가 신이되고싶은걸
막을수 있으니까

자유를원하면서 마스크를끼고 서로를 모함하며 희생양을
찾고 배고픔은 싫으나 투쟁을 하기싫어하는 그 이기심이
지금의 이 사태를 이끈게 아닐가?


히틀러는 1차세계대전이후 패망한 독일이 빈곤과 우리가 이렇게 살아가는
이유는 저 유대인들 때문이라며 사탄들을 없애야 한다며 선동한다
독일인들은 다시 위대한 독일을  만들수있다는
나치당 히틀러에게 지지를하며 그를 괴물로 만들었다
역사는 반복한다 선동하는자 선동당하는자 그 누구에게 욕을 할수있을가?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