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어릴적 불렀던 애국가에 생긴 애국심은 희생으로 얻은자유
그리고 주입식으로 알려주던
정치적 올바름은 청소년기와 사회초년생인 나에게
세상이 좋아지고 있고 그것에대한 변화 라고 생각했다
어른들이 왜 변화를 두려워 하는것인지 모르는채로
성인이 되고 현실은 자유는 투쟁이였고 희생이 아닌 선택의 여지가
없었던 발버둥이였다 왜 어른들은 아름다움만 보여주려했는지
그 아름다움이 자라나는 청년들에게는 포기와 안일함을 가져줄지
몰랐는지 너무나 무책임 한 사람들이라는걸 알았다
우파와 좌파에 완벽한 정답은없다 그것또한 어른들이 만든
프레임이니까 그러나 권력을 누가잡든 투쟁해야하고
비판적으로 세상을 바라봐야한다 그래야 권력자가 신이되고싶은걸
막을수 있으니까
자유를원하면서 마스크를끼고 서로를 모함하며 희생양을
찾고 배고픔은 싫으나 투쟁을 하기싫어하는 그 이기심이
지금의 이 사태를 이끈게 아닐가?
히틀러는 1차세계대전이후 패망한 독일이 빈곤과 우리가 이렇게 살아가는
이유는 저 유대인들 때문이라며 사탄들을 없애야 한다며 선동한다
독일인들은 다시 위대한 독일을 만들수있다는
나치당 히틀러에게 지지를하며 그를 괴물로 만들었다
역사는 반복한다 선동하는자 선동당하는자 그 누구에게 욕을 할수있을가?
- dc official App
네 관점도 영 틀린생각은 아닌데 지금은 그런 상황이 아님. 누가 권력을 잡든 선동과 피선동은 늘 있다 이런 학문적인 감상을 논할때가 아니라 당장 내 자유와 내 주권, 내 안전이 박탈당하고 있는 상황이야. 넌 현실을 좀 더 잘 깨우칠 필요가 있어보인다.
현실은 유대인들이 만든 프로그램에 전세계가 놀아나고있고 그것을 동조하는 그림자정부의 만행들 이지 그것을 막기위해 트럼프는 보란듯이 히틀러처럼 미국을 위대하게라며 싸우고있지 역사는반복될거고 지금 이싸움은 나도 트럼프가 이기길 지지함 허나 진짜 완벽한 민주주의를위해 돌이켜볼시점은 지금밖에없음 그래야 더 진짜 정의를 위해 힘내서 싸우지 - dc App
세상에 관심이 없고 감성만 충만하면 짐승처럼 선동당하는거다
니감성이 뭔진모르겠지만 사람들은 생각보다 똑똑하고 생각보다 무책임 하단다 투쟁하고 싸우기전에 각성이란걸 먼저하렴 - dc App
뭔 말인지 너무 두루뭉술해서 뭔소린지 모르곘다
히틀러가 독일을 다시 위대하게 라고 했다고 마가 외친 트럼프랑 비슷한 것처럼 말하는 게 좀 납득이 안되는데 양자에 무슨 공통점이 있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