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부터 대통령 판단 기준이
누가 우리나라를 위해서 일을 잘할까가 아니라
그나마 우리나라 국부를 덜 빼먹고 덜 망칠 사람이 누굴까 이기 때문임 
애초부터 대통령에 대한 기대가 1도 없고 나라 돌아가는데 별 영향이 없다고 생각하고 그나마 덜 악하기만 하면 된다고 보는거지 
내가 아는 대통령 중에 심각하게 안빼먹은 놈이 없고 나라를 망치고 팔아가며 빼먹은 놈과 아닌놈 정도의 차이만 있을 뿐이었지
 아엠애프때처럼 존나 국부 유출되고 껍대기만 남는 상황이 제일 싫었고 이명박도 사대강 자원외교로 너무 크게 해먹은 것 같아서 분노했던 것임
  박근혜는 무슨무슨 재단 정도를 통한 수준(?) 암튼 그렇게 털었어도 몇백억 수준의 혐의만 있을 뿐이라 분노하지 않음 그나마 무능해서 못해먹었나 싶기도 하고.. 노무현도 그런 의미로 마찬가지
 반면에 현 정권은 그저 놀라울 따름이고 과거와 비교될 급이 아니라서 극혐이다 못해 우울할 지경인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