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와주겠다 할 수도 있는데” 경기도에 뺨 맞은 전한길, 오세훈에 화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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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와주겠다 할 수도 있는데” 경기도에 뺨 맞은 전한길, 오세훈에 화풀이[헤럴드경제=한지숙 기자] 윤어게인’과 ‘부정선거 음모론’을 주장해 온 전 한국사 강사 전한길 씨가 3·1절에 맞춰 개최하려던 ‘자유 콘서트’를 ‘4·19 혁명’일인biz.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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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3월 2일 콘서트 예매가 저조했다는 지적에 대해선 “자유한길단 멤버만 5만5000명”이라며 킨텍스 1만석 채우는 건 문제가 아니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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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길단 멤버가 5만명 이상이라는데, 콘서트 예매율이 왜 그 모양일까.
그렇게 열렬하게 지지했으면 벌써 좌석 매진이었어야 하잖아.
ㅋㅋㅋ
본인 싫어서 예매 안 한, 출연 안 하겠다는 사람들인데 왜 뜬금없이 오세훈한테 화풀이야?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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