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엔
애국적인 마음이 있었을 수도 있다고 생각함
근데 위로 올라가다보니까
욕심이 생기는거지
왜냐면
"뭘 하면 뭘 주겠다 같은 편이 되자"
같은 요구를 하니까 말야
그게 특정한 이익집단이나 계급이 생기는 이유라고 생각함
그래서 그러한 것들을 막기위해서
역사가 진행됨에 따라서
계급제가 폐지되고
자유민주주의가 만들어지고
그렇게 되어왔던거잖아
그런 것들이 지금도 진행되는거야
아주 특정 분야
예를 들면, 언론과 같은 것들
그것들도 처음에는 애국이었던 것들도 있었지만
결국 포섭되고 지들끼리 국민들 이리저리 휘두르며 윗계급 올라가려고 하잖아
유튜버도 마찬가지고 말야
과거의 역사에서 배워볼 때
결국 특정한 힘이 하나로 편중되면 그 하나는 부패한다
다시 말해, "권력은 절대적으로 부패한다"
이것이라는 거지
그러면 힘이 하나로 편중되지 않으면 되잖아
인터넷에서만이라도 특정 유튜버에 힘을 집중시키지말고
모든 사람들이 스스로 유튜브채널을 열고 엑스를 가입하고 페북, 인스타 등등
모두 스스로 발언해야한다고
남에게 자신의 생각과 힘을 위탁하지말아야한다는거야
결론: 유튜버에 뇌 위탁 하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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