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란 사람은 왜 태어난거지 비관한적도 있음 근데 어느 날 비가 내리는 풍경을 보고서 태어나길 잘했구나 생각이 바뀜 비가 내리는 픙경을 보면서 너무도 아름다워서 저런 풍경을 보게 해준 내 부모에게 감사하게 된
심지어 페닉 어택으로 수년을 고생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