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대통령이 뭘 믿고 그리 당당했을까??

김용현 장관은 뭘 믿고 그리 당당했을까??


국내엔 세력도 없는 사람들이...

결국 믿을건 미국 이었을건데...


그걸 희한한 방식으로 해내고 있는 모습을 보자니...

그저 경이로울뿐....


결국 윤어게인은 현실이 되는구나 싶다.


그동안의 작은 파도속에 휘둘려....

깝죽거리던 놈들 ......

지가 하루살이인줄도 모르고 참 깨방정떨었구나 싶다....


리셋코리아

윤어게인으로 가자.....


따뜻한 날 어디서건 나서야 될 날이 오면 이 한몸 동참하리라....

다짐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