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도 몇개씩 뉴저지 민주당에서 문자가 왔음.
자기들 찍어달라고 구걸하는건 물론이고
내가 우편투표를 안한걸 알고서
우편투표 하라는 문자를 선거일까지도 보내는데
진짜 질려버렸음.
며칠전엔 우편투표 하라고 편지까지 보냄 ㅋ
사전투표일까지 알려주며 악착같이 홍보하는데 질려버렸음.
작년 대선때는 선거 1주일 전, 선거 당일
투표여부를 물어보는 문자를 딱 2개 보냈는데
이번엔 정말이지 지겨울정도로 문자를 보내고 난리가 났음.
웃긴건 공화당에선 그 어떤 문자도 안왔음.
공화당은 예전같이 우편 팜플렛만 보냄.
우편투표 여부를 알고있는듯한 그 어떤 문자, 편지도 안왔음.
어떻게 특정 당이 개인의 우편투표 여부를 알고있나?
내 정보 민주당에 준적도 없는데 어떻게 문자는 계속 오고..
참을수 없이 화가났던건 한인이니까
당연히 민주당 지지하는 인간으로 생각하고
당장 투표하러 가라는 투의 문자를 받은것이었음.
열받아서 Let's go brandon 뮤비 링크 보내줄까 하다가
그냥 참았음 ㅋㅋ
한인들이 하도 민주당만 찍어주니까
민주당 표셔틀 취급이나 당하는것 같아서 열받음.
솔직히 이번 선거결과 기대도 안하고
이 개같은 상황을 해결할 수 있는건
경천동지 할 정도의 큰일밖에는 없다는 생각밖에는 없음.
형 지금 뉴저지 개표 보니까 약간 기대해도 될 거 같은데? 물론 기대는 안하는게 정상이지만
솔직히 작년 11월 3일 떠올라서 힘듬..럼프형 이기길래 신나게 위스키 두잔 먹고 자고일어났더니 그런 상황이 벌어지고 지금까지 열받아서 살고있어서..진짜 힘듬.
나도 트럼프가 무난히 앞서는거 보고 일 봤는데 일 끝나고 보니까 갑자기 역전되서 황당했음
작년의 악몽이 지금까지 계속되고 있고 바이든 천하에서 날뛰는 좌빨들 보면서 속만 끓이고 있는중임..
맞습니다 나중에 밝혀지겠지만 선거 시스템 만큼 썩은 시스템이 없습니다. 2020년 대선에 본것은 빙산에 일각일뿐, 돈을 위해서는 사람들은 무슨짓이든 합니다. 결국은 자유 민주주의 공화국 시스템의 정상화를 위해서는 군과 시민연합이 나서줘야 합니다.
한국이나 미국이나 그것밖에는 답이 없는것 같습니다.
미국에서 코리안은 짱깨나 닛폰에 비교가 안될정도로 밑바닥이고 정치권에서도 개무시되던데 도대체 좆바이든 부랄을 빠는 이유가 뭐야? 그리고 뉴저지면 극좌잖아. 공화당지지자면 살기 힘들겠네.
정말 이젠 많이 바뀌어야지. 캘리사는데 한인미디어가 다 민주당 거시기나 빨어재껴. 기준도 없도 기레기 주류 언론 기사나 번역해서 올리는 수준이니 어느정도인지 알겠지? - dc App
캘리는 서울이나 다름없지ㅜㅜ 트럼프 지지자면 지옥에 살고있는거야ㅜㅜ
뉴저지도 주지사선거임?
주지사도 뽑고 시의원들도 뽑는 선거임.
뉴저지 수상해 우편투표로 뭔 짓 할거같아
한인들이 얼마나 ㅂㅅ들인지 다시한번 깨닫는다 그래도 이런 애국자들이 곳곳에 있다는게 위안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