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산둥성에서 태안까지는 직선거리로 300㎞, 보령은 350㎞로 가깝다 보니 소형보트로 밀입국하는 사례가 많다”며

“이 때문에 보령 해안가 2곳의 레이더 기지에서 수상한 선박이 포착되면 해경에 즉시 통보된다”고 했다.


'중국 산둥성→보령' 350㎞…목숨 건 밀입국 알고보니 더 있었다보령 앞바다 밀입국 5차례…200명 검거 1995년 10월27일 오천면 외연도 해상 51명 검거 첫 기록 지난 3일 충남 보령 대천항을 통해 밀입국하려던 중국 국적자 22명이 검거된 가운데, 이에 앞서 보령 앞바다로 밀입국한 사례가 5차례 더 있었으며 200여 명이 …www.news1.kr


화교들 산동성 출신이 유난히 많은 이유.


지금은 레이더로 바로 잡아내지만 화교들 졸라 밀입국 하던 1930년대에는 그런 것도 없고


통치하던 일본 놈들도 자기 나라 아니라고 제대로 신경도 안 썼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