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행동이나 입장표명이 강해질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하는 갤러들도 꽤 있지 않음??

우리나라 지선도 앞두고 있고 개헌 이슈 있고 미국은 또 중간선거 다가오고 이란 정리하고 있으니 앞으로 동북아 쪽으로 시선이 쏠릴 것도 생각했었고

전에 미국 보고서에서도 26년 4월이 짱깨가 섬짱깨 칠 확률이 높다고 그랬었고 이때부터 동북아 긴장 고조된다고 봤었던 거 같고

4월 5일 부활절 이슈에 4월이 숫자적으로도 충분히 시끄러워 질 수 있는 날짜들도 많은 달인데

미정갤러들도 충분히 생각하는 부분들을

마치 최수용 아재는 4월 5일 딱 큰거온다 자신만이 아는 것 마냥 말해버리니 참 뭐 없어보이네

오히려 그런식으로 말해버리니 미국입장에서는 뭔가를 추진하려고 하다가도 하기 싫어질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