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급 조롱 나왔다 ㅋㅋㅋㅋ



1. 부정선거 없다는 국짐은 무능력을 인정하는 것

국힘:

"우리가 개병신들이라, 무능의 극치를 달려서 진 겁니다. 부정선거 없습니다" 

"우리는 그냥 개쓰레기 버러지 새끼들이에요. 누가 우리를 보고 투표를 해서 찍겠습니까, 우리는 그냥 개 버러지입니다."


김무성:

"야 대통령 우리 한 번 줘라 어? 같이 나눠 먹게끔 다 얘기 되어있긴 한데 마음에 안들면 내리면 되잖아~ 탄핵시키면 되잖아 ㅋㅋ 탄핵시켜 바로 너네 줄게" 

"우리 턴 금방 넘기잖아. 쿨 타임이 금방 돌아~ 5년제가 아니라 우리는 2년제야 2년제. 말 잘듣고 하면 우리 같이 나눠 먹으면 되잖냐. 대한민국 같이 나눠 먹으면 되잖아~"


3. 이런 식이니까 민주당이 반국가적 법안 내고 하면 힘이 없다, 압박 받았다 이러면서 다 합의해서 무비자 입국이니 민생지원금이니 다 통과된다. 

4. 불체자 지원이니 외국인 우대니 명목으로 중국한테 돈 조단위로 퍼주고 개인당 백억 이런식으로 리베이트를 착복한다. 

5. 점차 중국인들이 바퀴벌레처럼 알을 깐다. 

6. 사실상 한국은 중국에 점령당하게 되고 중국인들한테 세금을 내는 꼴이 된다. 

8. 이렇게 나라 다 팔아먹고 지들은 착복한 돈으로 미국가서 살면 된다. 종북종중으로 매국하고 사는 건 미국가서 산다.


9. 국힘이 부정선거를 음모론 취급하고 진위를 알아볼 생각조차 안한다는 것은, 부정선거는 실존하며 알고도 묵인한다는 방증이다.

10. 모든 조직은 점차 부패하다가 리프레쉬 되는 과정을 거치기 마련인데, 선관위는 단 한번도 자정되지 않고 선거 역사동안 지속적으로 타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