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파에 몸담은 시간이 있어서 그런지 좌파식 감성전략을 잘 쓴다.

그리고 국힘을 마침내 나오고 창당은 하지 않겠단다.

이건 좋다.

안전진단 E등급 받은 국회에 들어가 싸우면서 리모델링을 할래? 그냥 밖에서 때려부수고 재건축을 해야지.


우산혁명의 재현? 이건 좀 우려된다.

우산혁명이 실패한 이유를 찾고 우리 사정에 맞게 한다면 인정은 한다.

근데 기존 우산혁명의 맹점을 보완하지 않는다면 위험하다.


어쨌든 지금 상황에서 뜻은 좋다만 방식은 우려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