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은 자꾸 오지 말라고 하고
얼마나 깝깝했으면
집주인이 10억 대출해 줄테니 좀 사달라고 한단다. ㅋㅋㅋ
깊은 빡침이 느껴진다. ㅎㅎ
그렇게까지해서 집을 왜 팔아?
세금 왕창 뚜드려 맞을까봐. ㅋㅋ
게다가 집값이 계속 떨어져. 살 때 원금이라도 건지려고.
그렇게까지해서 집을 왜 팔아?
세금 왕창 뚜드려 맞을까봐. ㅋㅋ
게다가 집값이 계속 떨어져. 살 때 원금이라도 건지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