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태여 불안감을 가질 이유가 없는데
'경고'라는 워딩이나 '공포심'을 가지게 할 만한 분위기의 글.
일단 작성자의 생각이나 내 생각은 잠시 접어두고
위에도 적었듯이 공포심이나 두려움, 불안감을 자극하는 저 글의
지금 개추 상황을 한 번 보자면
미정갤에 두려움과 불안감과 분노를 유발하는 세력, 조직적 움직임
정말 없을까?
그들이 개추로 념글에 올리는 글들, 왜 올려둘 거 같냐
두려워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라
하나님의 나라는 너희 안에 있느니라
i love you so
하나님의 나라는 너희 안에 있느니라
i love you so
https://m.dcinside.com/board/uspolitics/3021861
좌빨 방송 인식 - dc App
여러 미디어에서도 악마로 거론되는 존재들은 (개인적으로는 워해머 40k같이 지적 생명체들의 사념같은 것들을 먹이로 하는 종족이라 보지만) 자신들이 키운 혼돈의 세력이나 거기에 당하거나 맞서는 상대편 중 어느 곳이 승리하든 별론 신경을 안 씀. 이미 그 분쟁과 이벤트들에서 본인들이 먹고 싶은 강렬한 에너지들을 충분히 뽑아 먹을 수 있기 때문임.
영혼을 팔고 하수인 역할을 하는(영혼 자체의 현실성을 따지기 보단 삶의 주체권을 단어로 표현한 거라 해둘게) 세력들이 사바트를 벌여도 정말 그건 의미가 없는 것이긴 함. 애초에 걔내들이 궁극적으로 바라는 것을 들어주는 존재들도 아닐 뿐더러, 가장 맛있는 것은, 욕망을 거진 이뤘다 생각하고 자만하던 개체가 한순간에 모든 것을 잃었을 때의 절망이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