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론조사 왜곡' 장예찬... 파기환송심서 벌금 150만
https://www.chosun.com/national/regional/2026/03/26/VCUNO4M2HJGUNKZBCKPPV4VNKM/
2024년 4·10 총선 당시 여론조사 결과를 왜곡해 공표했다는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장예찬 국민의힘 여의도연구원 부원장이 파기환송심에서 벌금 150만원을 선고받았다. 부산고법 형사1부(재판장 김주호)는 26일 오후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장 부원장에게 벌금 150만원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이 사건에서 문제가 된 홍보물을 제작해 페이스북에 게시하고 수영구 구민들에게 문자로 발송한 행위는 여론조사 결과를 왜곡해 공표했다고 봄이 타당하다”고 했다. 이어 “피고인이 저지른 범행의 경위와 내용, 피고인의 나이와 경력 그리고 이 사건 범행 전후의 선거 상황과 그 결과를 고려하며 해당 혐의에 대해 선거법이 정한 벌금형이 300만원 이상으로 정상 참작의 감경을 하더라도 하한이 150만원인 점을 고려해 형을 정한다”고 판시했다.
날조와 선동은 2.찍의 특징이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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