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i/status/2041479178902757553
이란 국영 TV가 이란 어린이들에게 트럼프 대통령에 맞서 발전소로 몰려가 달라고 촉구하고 있음
— 장코드 (@jsh3pump_) April 7, 2026
"학생, 청소년, 그리고 거의 모든 분들이 내일 주요 기반 시설을 보호하는 데 참여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미친거 아닌가..😨 pic.twitter.com/B4CXIXYimb
이러고 개죽음당하면 언플할라고?
그록 AI :
네, 실화입니다. 그 X 포스트에 올라온 영상은 **이란 국영 TV(IRINN)**에서 실제로 방송된 내용이에요.
알리레자 라히미(Alireza Rahimi, 이란 스포츠·청소년부 차관 겸 최고청소년위원회 서기)가 직접 출연해서
“청소년, 학생, 운동선수, 예술가, 대학생·교수 등”에게 내일(또는 오늘 오후 2시) 주요 발전소 주변에 **인간 띠(인간 체인)**를 형성해서 모여달라고 호소하는 장면입니다.
영상 속 자막/발언 요약: “내일 전국 발전소 주변에 젊은이들의 인간 체인이 형성될 예정입니다.”
“우리 투자이자 재산인 발전소를 정치적 신념과 상관없이 지키자.”
“이건 우리 청소년들의 미래다”
이건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에 Strait of Hormuz(호르무즈 해협) 재개통 기한을 주면서 “안 따르면 발전소·교량 등 인프라를 완전히 폭격하겠다”고 위협한 데 대한 직접적인 대응이에요. (현재 2026년 4월 7일 기준, 기한이 임박한 상황) 이란 정부는 이걸 “국민적 단결과 평화적 보호”라고 포장하지만, 해외 언론(AP, NY Post, MEMRI 등)에서는 **“인간 방패(human shields)”**로 규정하고 있어요. 특히 “학생·청소년”을 동원한다는 점에서 논란이 크죠. 포스트에서 “어린이들에게”라고 한 건 조금 과장된 표현이긴 한데(초등학생까지는 아니고 청소년·학생 중심), 본질은 맞아요. 실제 방송 내용 그대로입니다. 요약: 100% 실화고, 지금 이란-미국 긴장 때문에 벌어진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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