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과연 이번 2주간의 휴전 후 어떤 전략으로
레버라지를 획득할지 생각해볼까?
우선 2주간의 휴전과 해협 오픈으로 유가를 안정 시켰어
그리고 최근 나토 미군 철수란 메시지를 내고 있지
이 액션으로 미국이 얻는 것은 무엇일까?
그리고 현실적인 전략 액션은 어떻게 진행될까?
우선 미군 철수 옵션을 발언 하거나 미군 재배치를 말하며
군사자산은 이동시킬거야 중동으로 2주간의 휴전은 다시말하면
2주후의 전쟁 준비라고도 볼 수 있어 이란을 압박해야하니깐
근데 단순히 자산만 옮기면 미국의 유럽 영향력 감소로 프레임을
노릴 수 있어 그래서 해야할게 나토 미군 철수안을 상정하는거야
일단 서류가 올라가는 순간 이건 장난이 아니거든
물론 트럼프 세력을 통해 지지부진 시간 끌다가 기각시킬 수도 있지
이 행동 하나로 나토 철수와 이란 압박이라는 군사적 레버리지를
얻게 되겠지
나토 미군 철수가 레버리지로 작용해 유럽에 긴장감이 올라가고
불확실성 증가를 이유로 자산의 이동이 시작될 수 있지
내 생각같아서는 미국이 유럽을 전쟁으로 몰아 넣는 방법도
하나라고 봄 유럽을 몰아넣어 미국채로 자산을 이동시키고
전쟁으로 인한 인플레로 부채를 녹이는거지 성장과 부채 녹이기를
동시에 그러기 위해서 유럽의 긴장감을 높일 필요가 있음
미군만 철수해도 자국 이민자 문제로 치명적일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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