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우리나라 언론 보니 물 만난 물고기,
오랜만에 먹이 던져주니 신나긴 했음.
미국 ? 어느 정도 난리난 거 맞음.
그런데, 난리 난 사람들은 1차원적 사고에 머물러 있는 사람들이고,
여기서도 자주 보이는 속죄주의, 믿음과 구원, 성경에 발작하는 사람들이 지금 다 난리가 났음.
반면 트럼프의 5:5 신호를 읽은 사람들은 오히려 마음이 편안하고, 설레는 마음을 품고
앞으로 다가올 변화들에 대해 의연하게 기다리고 있음.
어찌됫든 종교인들을 위한 충격요법은 앞으로도 계속 될 거라고 생각함.
그들은 충격요법 없이는 깨어날 수 없음.
우선 트럼프가 올린 게시물이 도대체 뭔데 ?
우선 트럼프가 아픈 사람을 빛으로 치유하는 이 사진은,
원래 2달전 MAGA 인플루언서인 Nick Adams 가 올린 사진임.
그걸 아주 약간의 수정만 해서 트럼프가 직접 인용 게시함.
트럼프가 예수처럼 기적을 일으키는 모습을 올리니,
신성모독이라며 난리가 난거고.
여기에는 트럼프가 진정 " 내가 예수다 " 라고 표현하기 위해 저 사진을 올렸다고 생각하는
1차원적 사고에 머물러 있는 사람은 없지 ?
앞으로 " 드디어 적그리스도가 자기 모습을 드러냈다"
발광하는 이들이 더욱더 발광할 모습이 눈에 보이긴 하지만.
심플하지 ?
" 아무 내용 없는 5:5 "
항상 이야기하지만, 큐드랍은 암호이고 신호임.
5:5는 군사용어 (무전용어) 로서 읽혀.
통신할 때, ((신호강도 5 : 음질 5 => 완벽하게 잘 들린다. ))
큐 드랍에서 5:5 신호는
트럼프가 애국자들에게 직접 보내는 메세지이고, 강력한 확인 신호로 읽힘.
" 계획을 믿어라. 완전히 통제중이다 "
단순하게는 이 메세지를 전달하는 것이고,
이렇게만 보면 그냥 억지로 끼워맞추는 느낌으로 보이지 ??
그럼 트럼프가 올린 메세지의 구체적인 의미를 조금 더 설명할게.
왜 5:5 신호로 읽히는건지 이해하게 될꺼야.
요한복음 5:5 " 거기 38년 동안 병을 앓아온 사람이 있었다. "
이 구절의 배경은 :
예루살렘에 있는 베데스다 연못 근처이고,
이 사람은 38년 동안 누워서 다리를 못쓰고 고통받고 있었음.
거의 평생을 병으로 보낸, 인간적으로 매우 오랜 고통과 절망의 상징.
예수님이 그를 보고 "네가 낫고 싶으냐?" 고 물으시고, 결국 즉시 치유해 주는 기적의 시작 구절이야.
기적의 치유를 나타내는 구절이지.
" 5:5 구절 // 병자를 치유해주는 장면 => 트럼프가 올린 게시물 "
단지 치유의 의미만 포함된 것도 아님.
이 새끼 이후로 38년간 병든 미국 ( 딥스테이트. 부패. 사탄 세력 때문에 오랫동안 고통 받아온 미국 ) 을,
하나님의 도구로서, 트럼프가 치유의 빛을 전달하는 의미.
이 치유의 빛은 ( the plan, great awakening, 금융리셋 등 ) 을 포함하는 포괄적인 의미로서
미국(그리고 세계) 를 치유하는 과정에 있다는 것을 이야기함.
그래서 단순한 AI 그림이 아닌,
성경적 예언/계획의 증거이자 신호를 트럼프가 보낸 것.
그리고 트럼프가 치유를 하며 나오는게 뭐지 ?
" 빛 (Light) "
트럼프는 과거에 여러번 "I am the light" // "We are bringing the light" 라는 말을 했음.
2020년 발언을 구체적으로 번역해보면,
" 그래서 내가 물었지. "빛(light)" 을 몸 안으로 가져오는 건 어떠냐고.
피부를 통해서든 다른 방법으로든..
강력한 자외선이나 아주 강한 빛으로 몸을 때리는 거지... "
빛을 몸 안으로 가져온다 ?? 그게 치유 ??
여기서 이해하는 사람들과, 이해 못하는 사람들이 갈리는 거.
" The Light " 는 Darkness ( 딥스테이트, 사탄 세력) 과의 대결에서 승리하는 하나님의 빛.
트럼프는 그 빛을 가져오는 하나님의 도구. 그의 역할.
그리고 하나 더,
요즘 이분 사진이나 이야기들이 미정갤에 자주 등장하고 있음.
우연은 없음.
성경 번역본들 중 일부가,
요한복음 5:3 뒤에
요한복음 5:4가 빠져있고 바로 요한복음 5:5로 이어지는 번역본들이 있음.
요한복음 5:4 는 천사에 의한 치유, 부활 등의 의미가 있음.
우연은 없음.
존F케네디 주니어는 경비행기 추락 사고로 사망했을 당시 38세
38년동안 병들고 억압받아온 미국(세계)가 트럼프라는 도구를 통해 치유되고, 대각성과 함께 회복된다.
그 치유 과정에서 중요한 역할을 할 "부활/귀환" 인물로 존F케네디 주니어가 지금 계속 거론되고 있음.
이것까진 좀 확대 해석일 수도 있지만,
굳이 적은 이유는 요즘 이상하게 이분에 대한 이야기가 꾸준히 올라오고 있기 때문임.
미정갤 뿐만 아니라 여러 곳에서.
그리고 나는 "트럼프가 나팔을 불 것이다"
즉, "신의 대리인 역할을 할 것이다" 라는 예언적 이야기들을 계속 분석해왔음.
그리고 방금 신비한 경험 하나,
내가 지금 사는 집에 이사온 지 4년이 넘었는데 한번도 의식하거나 보지 못했던 스티커를 발견함.
난 붙힌 기억이 없으니 내가 이사오기 전부터 있던 거겟지.
글을 어떻게 쓸까 고민하던 와중에,
방금 발견함.
이런게 동시성임.
그리고 오늘 낮에 트럼프 게시물 관련, "LOCKED AND LOADED" 문구 관련해서 드랍 분석햇던 게 있는데,
따로 게시글은 올리지 않았지만,
결말 부분만 언급은 한번 하고 싶음.
왜냐면, 아까 리뉴다가 쓴 글 중에 쉬프게이가 "디지털 전사"라는 표현을 썻기 때문에
이 또한 우연은 아닐거라 생각함.
보통 드랍은, 대부분이 암호와 상징으로 이루어져 있지만,
1297 만큼은 감정적인 감사 인사를 전하고 있음.
누구에게 ?
" 밤낮없이 연구하고, 게시판을 정리하고, 정보를 퍼뜨리는 평범한 익명의 사용자들에게 "
무슨 내용을 ?
" 너희가 열심히 하는 대각성 운동이 정말 고맙다.
너희는 진짜 애국자다.
지금까지 힘들었겠지만, 그 어려웠던 시기는 곧 끝난다.
이제 곧 정의가 실현되는 아름다운 다음 단계가 온다. "
어떤 보상도 없음에도 불구하고,
시간과 노력 재능을 아낌없이 펼치고 나누는 "디지털 전사" 들에게 표하는
그들의 감사 인사임.
우리가 하는 일이 의미가 있는 것일지 없는 것일지는, 미래가 증명해 줄 것이기 때문에
자부심을 가지길.
@야시오 병신아 트럼프가 그 글을 삭제튀했다고 ㅋㅋㅋㅋ
@ㅇㅇ 삭제하고 말고는 중요한게 아님. 이미 메세지 전달 후 메세지 삭제는 여러번 반복되왔음. 욕 박고 시작하는거 보니 화가 많이 났네.
좋은 글 감사 - dc App
트럼프 나팔 이미지를 보고 스크롤 내리는 중에 그 이미지가 번쩍 하고 한번 강렬하게 깜빡이고 마지막 "우리가 하는 일이 의미가 있는 것일지 없는 것일지는, 미래가 증명해 줄 것이기 때문에 자부심을 가지길." 이 부분이 사라지네 ㄷㄷ - dc App
듣기만해도 소름돋네욤
38도선 - dc App
응 신성모독 맞아 에스겔 28:9 네가 너를 죽이는 자 앞에서도 내가 하나님이라고 말하겠느냐 너를 치는 자들 앞에서 사람일 뿐이요 신이 아니라
에고가 스스로 신 행세를 하는 상태를 꾸짖는 말. "신성과 하나됨" 과 "내 자아가 곧 신이다"는 전혀 다름. 전자는 겸손과의 일치이고 후자는 교만이며 분리임. 더 쉽게 해석해볼께 : 빛과 연결된 존재는 자신을 신이라 외치지 않는다. 오히려 자신이 통로임을 안다. 그러나 에고는 근원과의 연결을 잃고도 왕자에 앉으려 한다. 에스겔 28:9는 바로 그 거짓 왕좌가 무너지는 순간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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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24:23 그 때에 사람이 너희에게 말하되 보라 그리스도가 여기 있다 혹은 저기 있다 하여도 믿지 말라 24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나 큰 표적과 기사를 보여 할 수만 있으면 택하신 자들도 미혹하리라 25 보라 내가 너희에게 미리 말하였노라
26 그러면 사람들이 너희에게 말하되 보라 그리스도가 광야에 있다 하여도 나가지 말고 보라 골방에 있다 하여도 믿지 말라
@ㅇㅇ 겉으로는 영적 기적도 있고 말도 그럴듯하고 사람들도 많이 따름. 그래서 단순한 지식이나 눈으로는 구분이 안되는 수준. // "여기 있다" "저기 있다" "광야에 있다" "골방에 있다" 라고 표현하며 특정 장소에 가야 만날 수 있다고 하지만 예수님의 메세지는 반대임. 진리는 특정 장소에 숨어 있는 것이 아니다. 이 구절은 단순 종말 사건이 아니라 의식의 분별 시험으로 읽을 수 있음. 외부에서 진리다 라고 주장하는 것들. 강한 체험 / 기적 / 감정 / 집단 분위기 / 특정 집단 / 특정지도자 / 특정 장소 이런게 등장할 때 => 그게 정말 근원에서 온 것인가? 를 묻는 구간
@ㅇㅇ 진짜 빛은 숨겨져서 특정 장소에만 있는 것이 아니다. 그래서 찾아가야 한다는 말이 나오면 이미 의심해야 한다. 밖에서 찾으려는 순간 미혹이 시작되고, 안에서 분별하는 순간 길이 열린다. 누가복음 17:21 "하나님의 나라는 너희 안에 있다 "
@야시오 오 이댓글 보고 방금 떠오른거 불교의 핵심 가르침 즉심시불(卽心是佛), '부처는 내 마음속에 있다'
@ㅇㅇ(121.139) 오~ 나도 이게 떠올랐는데~! '곳곳에 부처다' 이 말도 생각남 - dc App
@ㅇㅇ(121.139) 찰떡지는 비유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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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121.139) 자등명 법등명(自燈明 法燈明), '너 자신을 등불로 삼고, 진리(법)를 등불로 삼아 정진하라'
우와.. 이런거 대체 어떻게 분석하는거야? 글 읽으면서 소름 돋았어 ㄷㄷ
뭐라는 거야 시발 미친 새끼야 ㅋㅋㅋㅋ
그냥 냅다 지르고 보는 군
근데 하나님의 도구중의 하나로 트럼프 본인이 위치를 정해 놓았는데 왜 신성모독이라고 하는걸까요? 재매이 대럼통마냥 본인이 재림예수라고 한 것도 아닌데 말이죠 약간 예상이 안 되는 인물에 대한 공포에 사로잡힌 느낌 아니면 본인들 마음에 들지 않던가요
'나팔'소름ㄷㄷㄷ
내 SNS 아디들에는 항상 5.55. 555를 사용하는데................
거... 애쓴다ㅋㅋ - dc App
나팔 얘기를 보니 머리에서 이명이 들렸다. 이 또한 동시성이라 생각한다. 화이팅 애국자들!
에혀ㅋㅋㅋㅋ
너무 의미부여 하지 마라 저런거에 저거에 석연치 않아 하는 기독교인들이 분명 있겠지만 그렇다고 그런 사람들을 1차원적이라며 별의 별 해석을 하는 이 글도 참 잘난체하는거로 밖에 안보임 역겹고 재수없음 그냥 재미로 보라고 저런 포스팅은 가볍게 보면 되지
너가 제일 의미 부여하는 것 같음,
@야시오 의미부여는 니가 제일 많이 하는데요? 세상 만사 다 깨달은척하는 개병신새끼야?
야시오 이런 능력 진짜 인정.. 대단해 나는 그냥 멍하니 보게된다
많이 벗어 나네 아버지와 나는 하나이다 - dc App
많이 벗어났다고 하고 뒤는 나와 같은 말을 하는 모순
@야시오 같은 말인가? 귀있는자 들으라 - dc App
@파천 귀로 듣는 것은 정보고, 마음으로 듣는 것은 깨달음이다. 예수님이 말한 "듣는다"는 건 후자. 진리는 항상 드러나 있지만, 그것을 받아들일 준비가 된 의식에게만 들린다.
@야시오 마음이 어디 있지? - dc App
@파천 네 안에 이미 있는걸 왜 밖에서 찾으려고 하냐
@ㅇㅇ(121.139) 그런가? 고마워^^ - dc App
@야시오 사랑해라고 했는데 사냥해라고 듣지 않길 - dc App
@ㅇㅇ(121.139) 핵심 말씀해주셔서 감사해요. 밖에서 찾는게 아닌 이미 내 안에 있는 걸 찾는거
@야시오 귀는 슬프겠네 둘다 도구일뿐인데~ - dc App
@파천 나를 항상 댓글부자로 만들어주는 당신들에 고마움을 표해요. 댓글 숫자 볼 때마다 펼쳐지는 에너지 장관에 항상 고마움을 느낍니다.
@야시오 자만추 많이하고 잘놀아 - dc App
@야시오 내면을 성찰할때 가장 많은 오류가 생기는 지점이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함 이미 있는것을 찾으려고 하니 수많은 오류가 폭포마냥 쏟아짐
Q아논들이 병신인 이유. 당장 트럼프1기 때 미정갤 주딱 자유의남신 독재+큐아논 안믿으면 차단해가며 트위터에서 퍼온걸로 큐드롭 해석이라며 설친거 다 틀림. 예를 들면 바이든 힐러리 등 발목에 발찌 채웠다!=구라/백악관 세트장에서 바이든 업무시키는거다=구라/바이든 취임식날 우주방위군이랑 정전 및 비상방송켜고 바이든&딥스 체포한다!=구라. 한번속지 두번속냐?
이 새끼들 특징이 Q드롭 해석한답시고 억지로 트황이나 주변 인물들이 트윗 올린 게시물의 '시간' 혹은 '조회수' 혹은 게시물에 '숫자 써놓은거' 혹은 아무리 조합이 안되면 '글자수 더하기' 등등해서 억지로 끼워맞춤. ㅋㅋ 지들 단톡방 맴버들끼리 대단하다 뭐하다 물고빠는데 매번 다 틀림ㅋㅋ 틀리면 문제제기 들어오기 전에 다른거 들고옴.ㅋㅋㅋ
@ㅇㅇ(14.34) 위에 똑같은 댓글 적어놓고 다시 한번 적어놓네. 뭐가 그리 두렵길래
@ㅇㅇ(14.34) 지가 한 말 지가 답글쓰네 병신 전형적인 찐따 븅신새끼
구라라는 증거를 가져와~ - dc App
왼쪽에 남자 두명
이제 곧...!
늘 고마워 왜이리 울컥하지. 오늘 출근길 유난히 아침부터 기분이 좋더라. 매일 다니는 길인데 어느 매장에 붙어있는, 오늘 처음보는 글귀가 눈에 들어옴 정확하진 않은데 "오늘 당신은 기쁨이 가득합니다" 이런 내용이었음. 모두 오늘 하루 따스하길.
위로가 됩니다 ♡
웬만한 정신병은 꿈도못꿀 경지노 ㅋㅋㅋㅋㅋㅋㅋ
나는 댓글부자입니다. 모든 글에 에너지가 넘쳐나요. 의도를 떠나 감사합니다.
미국 딥스테이트 역사가 38년이 아니지않나요?
아주 오래 되었죠. 38년이라 칭한건 부시 가문이래로의 특정 구간을 떼어서 설명했을 뿐입니다.
그러면 억지해석이라는 반론은 피하기 어렵겠군요
@심판이아니라구원 생각을 흘려 보낼 뿐입니다. 받아들이는 건 각자의 몫입니다.
틀린부분이 있다면 의심을 해보는것은 기본적인 자세이지요.
@심판이아니라구원 네 당신은 스승을 자처하신 분이니까요.
@심판이아니라구원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uspolitics&no=3034026
// 요거는 당신이 줘패서라도 스승이 제자에게 가르침을 줘야한다는 믿음에 대해 제가 어제 작성한 글입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심판이아니라구원 글세요 스승을 자처했다라 평신도들끼리 서로 주고 받는게 스승을 자처한것인지 가령 제 친구가 마약을 하려고할 때 막으면 제가 스승으로서 우월감을 느끼려고 막는걸까요?
@심판이아니라구원 대화는 원본 글에 다 있으니깐 곡해해도 소용 없으십니다
@심판이아니라구원 " 매, 징계가 반드시 체벌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지만. 잘못된 길을 가고 있다면 영혼이 스올로 갈수 있기 때문에 구원해주어야한다고 채찍의 필요성을 이야기 합니다. " <<==== 당신이 적으신 글입니다. 당신은 막대기를 징계로 보았고 저는 방향을 잃은 의식을 되돌리는 힘이라고 보았습니다. 의식의 상승에는 고통이 따르기 때문입니다. 고통은 오래된 자아가 물러나고 새로운 자아가 들어오는데 필요한 과정이기 때문입니다. 스승/제자, 징계, 폭력 따위가 아니라고 보기 때문입니다. 막대기(채직)은 길을 바로잡는 도구라고 봅니다.
@야시오 길을 바로잡는도구 잘 말씀 하셨네요.바로 그거에요 그 일을 하고 있는 것일뿐 제가 우월하거나 스승과 제자의 관계로 내려다봐서 그렇게 한 것이 아닙니다.
@심판이아니라구원 그렇다면 당신의 지도로, 당신이 생각하는 미련한 어린양은 길을 다시 잡았다고 생각하시나요 ?
@야시오 저는 지도하지 않습니다. 강요하지도 않구요. 흘려보낼 뿐입니다. 그렇기에 나는 지도하거나 가르치는 것이 아닙니다. 길을 다시 잡고 못잡고는 각자의 몫입니다. 강요는 폭력입니다.
@야시오 저는 제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할뿐입니다. 당신의 말대로 같은 말을 해도 누군가는 듣고 느끼는 사람이 있을 것이고 그렇지 않은 사람도 있겠지만요
@심판이아니라구원 최선을 다해서 강요하지는 마십쇼. 강요는 사랑이 아닙니다.
@심판이아니라구원 자꾸 스승과 제자의 관계로 설정을 축소시키시니까 다른 예를 들어드리죠. 전쟁이 났을 때 나를 깨워준 사람 집에 불이 났는데 세상 모르고 자고있을 때 집에 들어와서 재물의 파손이 일어나더라도 나를 구해준 사람.
@심판이아니라구원 그리고 "말"은 어디까지나 권면입니다. 이게 강요라면 그에 따른 법이 있었을 것이고, 제제가 있었을 것이죠.
@심판이아니라구원 당신이 글을 쓰며 예로 든 기사들 => ( 학교폭력 10대들 ) (오냐오냐가 자식 망친다) (버릇없는 아이 부모 책임) (체벌 논란 재점화) 입니다. 그리고 이 예시들을 든 후에 "사랑하기 때문에 댓글을 남기는 것" 이라 했습니다. 지혜문학의 구절들을 들고 와서요. 저는 축소시키는게 아닙니다. 징계와 체벌에 관한 구절 + 망가진 아이들 예시를 같이 드셨기에 말씀드리는 겁니다. "구원" 님이 작성한 글은 누가봐도 체벌의 정당성을 얘기하는 것이지요. 그걸 사랑이라 표현했구요. 그리고 지금와서 다른 예시를 드는건 맞지 않아요. 이런걸 "자기 합리화"를 위한 변명 핑계라고 합니다.
@야시오 그래서 원글 이야기 댓으로 나눈거 말씀드렸고요. 다른 예시도 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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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읽으며 "빛(Light), 트럼프는 과거에 여러번 "I am the light" // "We are bringing the light" 라는 말을 했음." 을 스크롤 하며 지나는 순간 화면이 깜빡이네~ - dc App
레나를 보호해주는 천사들은 신호를 정말 강하게 주는 듯. 이미 그들과 교감을 제대로 하고 있구나 !! 앞으로도 그 감각을 계속 느끼고 감사하고 빛을 나누면 좋을 것 같아
@야시오 닿게 해줘서 감사해요~ 이것을 놓치지도 집착하지도 않고 잘 품고 있을게 곧 야시오의 사랑이 모두에게 다 닿을 것 같아! - dc App
유난히 치열하네 여기는 - dc App
ㅎㅎ 나 댓글 부자잖아. 내가 글 쓰면 댓글이 폭포수 같이 쏟아짐. 오히려 좋아 에너지가 흘러 넘치거든. 노자 환영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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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시성이 뭔지 자세히 설명좀 해줄수있어? 갑자기 안보이던게 그순간 생겨서 포착이 된게 맞는지, 그게 보는사람에게 무엇을 지시하고 의미하는지 등 너무 궁금하다
우연한 일들이 연속적으로 발생하는 걸 말해. 보통 의식하지 않은 상태에서 나에게 포착되지. "우연이 없다" 라고 생각한다면, 그건 나에게 오는 메세지라고 생각하면 돼. 나의 상위자아가 보내는 메세지이던, 천사라고 일컫는 이들이 보내주는 메세지이던. 누군가는 강한 숫자의 연결로, 누군가는 머릿속에 잊고 지냈던 누군가를 떠올렸는데 갑자기 그 사람에게 연락이 온다던가, 누군가는 깜빡임 같은 신비한 현상으로 다가온다던가 등등 그 반응은 여러가지지.
항상 잘 보고있습니다! - dc App
좋은 글 고마워 고생이 많아 - dc App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병든 미국을 예수님의 빛으로 치유하겠다는 메세지인건 맞는듯. 예수님의 대리인이 되겠다는 의미겠지
그림 유쾌하구만 뭘 ㅋㅋ 빨갱이 치유하고 계신거 맞잖음 아픈 애들은 매가 약이디 정확하게 잘 그렷슴
아직 싹을 틔우지 못한 고구마
케네디 주니어 살아있는거임?? 궁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