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역사적으로봐도 그렇고 다 중국 명나라 원나라 청나라의 속국이거나 일본의 속국이였고 일본이 전쟁패망해서 러시아 미국  통치로 그것도 반 나눠져서 겨우 좁아터진 땅덩어리 하나얻은게 전부이고 그 마저도 기적적으로 2명의 지도자 덕분에 기적적으로 나라로 인정받고살긴하는데 지금 누리고있는건 어찌보면 보너스인거고 곧 원래로 돌아갈듯 제자리로 미래세대에는 실제로 계속 퇴화하고있고 망해가고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