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잡주의 - 고닉들과 마찰을 일으키지 않고 각자가 각자 생각을 존중해야한다는 주의다 가끔가다 이런 원칙을 저버리는 경우도 있다

천멸주의 - 윤석열 전 대통령을 비판하는 것에 초점을 맞추는 주의이다

상생주의 - 자신만의 확고한 철학이 있으며 그것을 전파하기 위해 여러 분탕과 연합해야한다는 주의이다

캭캭주의 - 미정갤의 원론을 존중하고 수용하나 자신이 네임드가 되려고 하는 주의이다

혜원주의 - 미정인에게 먼저 호감 작업을 하는 주의이다 호감을 들게 하면 자신의 의견을 당당히 표현하며 설득시킨다

길녕주의 - 미정인을 흥분시켜 화나게만 하면 된다는 주의이다 그래서 보통 분탕 내용에 그리 힘을 들이지 않는 경우가 많으며 대신 그만큼 양으로 승부본다는 주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