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문화가 싼티나게 변한건 2002년부터
그러니까 딱 그때가 대학가요제 강변가요제같은 대학생들만의 가요축제가 위상을 잃어갔을때
그때 좌파들이 교육계 오지게 패거리문화로 바꿔버렸지
대학문화부터 좌파들이 장악한 대중문화에 침식당해버림
우파가 잡았을때 전후해서는 대학문화가 대중문화를 좌우했는데
그래서 고등학교 교육이 중요한게 그 고등학교 문화를 애들 스스로가 사색하고 판단하는 문화로 개성있게 바꿔야 하는거임. 그걸 가로막는게 좌파들이고
좌파들만의 대학문화도 저 시기때 하다못해 맑스나 레닌 평전을 읽고 사색하는 방향이 아니라
무슨 체게바라 티셔츠입고 악세사리질하는 문화로 바뀌어버림. sns에다가 올리는 심리처럼
이렇게 이리저리 아무생각없이 남들 하는대로의 문화로 바뀌는데
대학나와서 어떻게 변해있겠냐?
대학이나 나왔다는 인간들이 그러고 산 인생이 얼마인데 남들 맞는백신 거부할 수 있을까?
그치만 이전 문화는 화염병 던지고 이념놀이 하던 문화인걸..
그런애들이 저 대학에서는 존나 하도 극단이라 극소수였음 워낙에 다른사람 조용히 있는데 목소리를 쳐키우고 댕겨서 그렇지 근데 그런 부류들이 슬그머니 좌며들면서 지금 대학문화 주류를 망쳐버림
이거 맞는 말인듯
패거리문화
1990 미국문화원주최 무슨 강연회 과자부스러기 먹을려고 갔는데 그 때 현재 전개될 시나리오 외국인 입으로 말하는 거 들었다 생각하면 충격~~경제문제, 한국통일문제 등등 ~ 나 기억력 좋음~~
ㅇㅇ대중문화,넘유치하고 싼티팍팍!남.,,.,, 너무사탄숭배고.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