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생각할 방향이 꽤나 다수인 일인데,
경우의 수를 좀 단순화해보면,

1. 항체수가 너무 떨어져버리면 항체의존증(ADE)으로 숙주가 죽어버려서. 한번에 다 죽어버리면 곤란하니까?
-> 해석 : 이 경우 백신은 원래 혈압약이나 당뇨약처럼 약에 의존하게 만들어 약을 끊으면 죽게 설계된것. 일종의 면역약으로 기획된것. 마치 계속 살아가기위해 생명의 시간을 살려면 약을 먹어야함. 영화 '인타임'이나 '엘리시움' 참고

2. 인체의 세포교체주기(피교체주기)에 의해서 백신으로 아무리 신체를 장악해놔도 시간이 지나면 백신(그 중에 아무래도 산화그래핀)농도가 떨어지기 때문에. 스파이크단백질 역전사 신드롬은 에이즈방식의 역전사 증식이므로 결국 체내에 어떤식으로든 남아 역전사되겠지만 산화그래핀은 인체를 아무리 장악해도 인공합성물질이므로 체내에서 추가로 증식할 방법이 없기 때문에. 그래서 주기적으로 산화그래핀 레벨을 기름 주유하듯 넣는게 아닐지? -> 해석 : 인체에 대한 제어권을 획득해 어느 순간에 원하는대로 제어? 영화 '킹스맨' 참고

뭐 이정도 아닐까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