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자의 날" 이게 마음에 안들면


"노동자의 날" 이렇게 쓰면 되는거 아님?


"절" 진짜 이건 20~30년전 과거 한자 병용할때나 붙일만한 네이밍 아니냐


영자, 말자, 숙자 이런이름 쓰던 시대에 만든것도 아니고


2025년에 만들면서 노동절?


한국에는 한글이 있고


"날" 이라는 기존 기념일에 붙이던 좋은 한글어가 있는데


뭔 하늘천 따지 쓸때 만든 이름도 아니고 "절"을 붙이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