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기운이 좀 오른 시점에 자연스럽게 이것저것 물어봤고 
중국에서 시장조사 민간기관 회사에서 일해봤던 경력이 있는 사람이라 
중국은 아무래도 1당 체제이다 보니 정치적인 이야기를 대놓고 하진 못하더라도 
인민들 사이에서도 어느정도 정치적으로 흐르는 분위기가 있다고 
솔직하게 얘기 해준다면서.. 

그사람이 대통령이 되면 가장 많이 수혜를 보는건 중국인들 이라고 하더군.
그래서 그사람을 대통령으로 만들기 위해 각종 SNS 까페 댓글 등등 
여론 조작하는 조직이 왜 없겠냐면서. 충분히 있을거다. 이권이 걸려 있기때문. 
한국인들이 눈치 채지 못하게 하기위해 조직적으로 움직일거다. 라고 
그는 사법리스크가 많기 때문에 중국이 요구하는건 전부 들어줄거라고 
그에게 중국은 큰 빽이니까. 

한국 정치인들로 하여금 중국인들을 한국에 정착시키기 위한 정책이 다양하다고. 
실은 꽤 오래되었다고 한다. 본격적으로 훠훠 때부터.. 
다문화를 가장한 외국인중에 특히 중국쪽 정책이 대폭 확대 되었다더군. 
한국인들이 내는 세금중 상당액이 이쪽에 지원 사업을 하는게 아닌가 

한국인 사이에서도 정치 얘기하면 서로 싸우니까. 정치얘기는 하지말자고 하는 룰이 있던데 
이렇게되면 권력자들이 언론과 짜놓은 방향과 시나리오대로 국민들이 놀아날거라고 

한국인들은 개개인 민주주의를 외치지만, 정작 성향자체는 사회주의와 많이 닮아 있다더군. 
그걸 본인들만 모르고 선민의식에 빠져 있다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