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우파가 원사이드하게 궤멸되는 근본적인 이유는
보수들이 욕심부리고 밥그릇 챙기다 자멸하거나 분열되는 측면도 있지만
좌파들의 전략전술에 속수무책으로 당하고 있기 때문이다
생각해봐라 좌파들은 그 계엄날 조차도 이미 언제 만든지도 모를 피켓들고 국회 앞마당에 모인 안파만 수백 수천이다.
자칭 보수라는 조직내에도 얼마나 많은 프락치 간첩들이 활약하고 있는지 알수조차 없다. 그들이 그 위치에 오르기까지 과연 혼자의 힘으로 중요 위치에 올라서 엿먹이는 간첩질을 항 수 있었을까
지금 좌파는 사실상 군사작전에 준하는 전술을 펼치고 있는거다.
좌파가 세력이 약할때는 게릴라식으로 문화예술이나 동네 책방 등등 사회의 음지에서 부터 조금식 갉아먹도 노조 전교조 동성애자 페미니즘 사회약자 운운하면서 실질은 미군철거를 주장하는 그런 방식들.
뉴스공장인지 뭔지 같은 나팔수를 전면 배치하고 아침마다 교통방송 진행하고 언론사들 장악하고 댓글 작업 하는 것들도 이미 히틀러 시대 괴벨스가 했던 선동선전술과 다를바 없는 것이다.
좌파가 이제 교과서에만 존재하던 상상속의 절차였던 대통령 탄핵을 2회 연속 성공하고, 눈엣 가시였을 검찰청 국정원 기무사 방첩사까지 무력화 시키기에 성공했다.
그런데 여전히 보수들은 뭐가 문제인지 어디서부터 전열을 재정비 해야 하는지도 모르고 있다.
이제 vip 가 아주 완곡하게 자주국방 이야기를 들고나오고
미국 트럼프도 이제 중간선거 앞두고 자기 코가 석자인 상황이며 내란 내란즁요임무 종사자들은 형량이 얼마나 나올지 알수 없으며 그 카르.마를 뒤엎기 위해 또 얼마나 시간이 필요할지 알수조차 없다.
오랜만에 미정갤 들어오니 그나마 지금도 뭔가 논의란 게 이루어지는 공간이 있구나 하는 생각을 했다.
전쟁을 선포하고 군사작전하듯 대응방안을 모색하지 않으면 쉽지 않을거다. 그런데 보수 특성상 자기 봇짐 챙기기 바쁠것 같고, 언제나 그랬듯 난세의 영웅이 나타나줘야 할텐데 윤통이 저리되면 그조차도 이젠 힘들어지는 거 아닌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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