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가 최근에 이란에 대해 올린 포스트를 봤으면 알 수 있음.
'지난 47년 동안 인류와 세계에 한 짓에 대해 아직 충분한 큰 대가를 치르지 않았기 때문에'
책임 이행을 한 뒤에야 용서를 논할 수 있다.
함부로 아가페를 논하지 말기를.
네가 내 입에 똥과 설사를 싸 재껴도 무조건적으로 사랑하고 용서해 준다는 개념이 아님.
이건 국내 중국계와 하수인들에게도 동일 적용임.
교리주의로 일관하며
자애로운 마음으로 '품어야 한다~'
무조건적으로 ㅇㅈㄹ하는 새끼들.
성경에 '쓰여'있으니 '그대로' 해야 하고 '무조건 그것만이 진실'이라는 새끼들.
'성서/성소/성유물'이라는 '물질'을 신성시하며 숭배하는 새끼들.
글을 읽고 '비판적 수용하기'를 거부한 로봇들.
단 한번도 '스스로' 생각해 본 적 없는 미숙아들.
인간 본질에 대한 탐색과 여정을 하라 했더니
해리포터 오타쿠들마냥 마법 주문 외우기를 하고 있으면 어떡하냐 ㅋㅋㅋ
이런 거 보면 예전 인도 영화 '세 얼간이들'에 나왔던
암기력'만' 좋은 그 웃긴 캐릭터가 생각난단 말이지.
'죄' 라는 개념은 인간이 만든 허상이지만, '업보' 는 실존함
자유와 책임은 마치 물질과 반물질과도 같지. 하나가 생기면 다른 하나도 반드시 생기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