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재적으로 타고난 음악가를 우상화 작업하기
아주 좋지
그냥 대대로 그작 음악만 연주하게 하고
그게 음악적 견문과 수준의 차이인 양
프레임을 씌우고
지들끼리 연대를 쌓지
결국 세계에서 가장 좋은 음악학교에서 가장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한 세계적인 음악가라도
연주스타일을 대중의 취향으로 평가받는게 당연함
길은 다를지라도
아무리 강단있고 탁월한 연주를 할줄알아도
그 사람이 쏟아붓는 노력을
일반인들 또한 각자의 삶과 적성을 위해 쏟아붓지
그러면서 음악적 재능이 타고난게 대단하다고 잘도 말하지
평생따리 돈들여서 성공한다 해도
프리메이슨의 굴레에선 못벗어나는 한심한 인간임을
인증하는 격인 한심한 인생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