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회 줬는데도 계속 뻐긴 새끼들
지금 다 뒤졌다.
알아서 꺼지던가,
추하게 뒤지던가.
여기서 추하게 뒤진다는 건
본인만 죽는 게 아님.
하메네이 봤지?
최소 3족은 멸한다.
가족이 없는 새끼면
소유물을 철저히 제거할 것임.
(최근 스위스 은행 중 굵직한 것 미국 제재로 몇 개 날아갔네? ㅋㅋㅋ)
더 재미있는 건,
없어져도 기억하는 새끼 하나도 없다는 것이지.
완전한 죽음.
이해력이 딸린 말단 중국계들에게 더 설명해 주자면,
요즘은 굳이 손가락 자르고 발가락 자르고 면상 거적에 물 붓는
그런 기다림을 요구하는 고문으로 인내력 테스트를 하지는 않지 않을까?
왜?
더러운데다가 고문하는 사람도 힘들게시리 ㅋㅋㅋ
그냥 두개골 열어서 '뇌 크래킹' 해버리면 되지 않을까?
물론 그 과정에서 뇌는 수프가 되어버리겠지만.
모기 드론에 물려서 심장마비로 뒤지는 건
사실 엄청난 은혜를 선사하는 것이다.
대가는 반드시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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