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5월 14~15일의 미중 정상회담이 예정대로 진행된다면
POTUS가 과연 협상에서 중공을 압박하기 위해
어떤 '와일드 카드'를 내밀까?
항복한 척, 관심없는 척, 도도한 척 하면서
장벽 쌓고 내부로 다시 틀어박히는 전략 자체가 무의미해지는
그러한 카드
중원에 틀어박혀도 절대 놓지 못하는 중공의 동아줄.
그걸 POTUS가 잡고 있으면
그 장벽이 무의미해지지 않을까?
다르게 보자면 그 카드가 완전히 준비되지 않으면,
다시금 이란 폭격 진행하고, 또 다시 '전쟁은 내가 원할 때 끝낸다' 카드를 재사용하면서
중공 발 동동 구르게 5월 중순의 정상회담도 갑작스럽게 취소할 수도 있다는 것임.
급한건 POTUS가 아니니깐 ㅋㅋㅋ
기다리는 동안 좆병신 유럽-미국 딥스나 쥐어패면 되지 ㅋㅋㅋ
뭘 하든 같은 결말로 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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