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벌어지고 있는 일들 다 현실인데 왜, 입꾹닫에 흐린 눈일까? 


진짜 당해봬도 정신 못차릴 판에.


NPC라 부르기에는 너무 사치스러운데, 어떤 이름으로 불러야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