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들이 바라는 것은 어떻게든 어떤 방향이든 편가르고 싸움 일으켜

정신적으로 더 취약하게 하고 세뇌하기 쉽게 선동하는 거임

여경을 까는 것 처럼 언론에 뿌리지만 실상은 

비접종자 강제적 탄압을 위한 밑밥 작업임

비접종자를 지금의 여경 사건 처럼 대중들의 심리에 교묘하게 조작질 하는거임.

절대 혐오하지도 편 나눠져서 싸우지도 말자

언제나 뭉쳐야 될 때고 개인의 기도로서 응수해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