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에이지는 종교통합과 함께 새로 등장한 하나의 종교라고
볼 수 있다
뉴에이지 선동에 쓰이는 말
대각성 - 대각성은 원래 개인이 아니라 대규모일 때 씀. 개신교에서는 대각성이라 안하고 부흥운동이라 하지.
신
종교에 신물난다, 종교에서 자유로워졌다
목사는 종교팔이다
본인 안에 신이 있다, 본인이 신이 되어야한다
등등
좀 아까 천주교 개신교 비교하는 척
동급으로 만드는 글을 봄
신앙있는 척 어떤 신을 믿는지 애매모호
하나님도 아니고 예수님도 아니고 그냥 신이라고 함
뉴에이지에서도 신이라고 하지
자기 자신을 신이라고 하잖아
음악은 관계없지?
난 개인적으로 괜찮다고 봄
뉴에이지 음악은 말보다 더 애매하다. 해로운데 알아차리기 힘들다. 뉴에이즈 음악 선율 또한 슬프고 비장하면서도 카타르시스를 주고 감성적으로 섬세하거든. 어 이거 아닌데 싶으면서도 깊이 빠진다. 뉴에이지 음악은 영혼의 에너지를 소모하게 만드는 느낌임.
자세한 설명 고마워. 그게 뉴에이지인데 밝은 음악도 죄다 그렇게 분류놓더라구. 피아노곡 , 요즘 나오는 악기 음악은 다 뉴에이지라 하더라? 그럼 들을 노래가 없음ㅋㅋㅋㅋ 그래서 난 걍 악기 음악 어둡지만 않으면 대체로 들어도 괜찮단 주의임.
난 뉴에이지음악 좋아하는데 ㅠ
매우 위험함. 특히 그런 종교적 집회나 예배나 수양관 같은 데서 쓰이는 CCM 음악들은 단순한 멜로디나 가사의 반복으로 집단 세뇌 주술이라고 보여진다. 내겐 기괴하게 느껴진다. 쓰이는 악기들도 신디 사이저난 전자 음악기기들의 몽환적 분위기. 리듬이나 멜로디나 가사의 분위기로 감동을 주고 눈물을 흘리게 만든다. 영성이 충만한 것으로 보여지지만 본인들도 속고 있는 것이다. 얼마나 사탄적 신비주의적 요법인지? 우습더라. 원시 부족시대부터 원래 단순한 타악기 연주의 리듬 반복이 아군에게는 전의를 돋구고, 적군에게는 전의 상실의 효과가 크다고 생각되어 전시에 전사들 앞에서 제일 앞장서서 연주 되었다. 세뇌와 마취의 효과로 혼을 빼서 원하는 목적을 성취 하는 것이라고 본다. 그것의 대입이다.
재즈 음악과 뉴 에이지가 비슷한 면이 있는데 재즈 음악들어라. 그리고 클래식 음악도 정말 좋은 것 많다.
뉴에이지 음악은 영혼을 좀 먹지. 세상에서는 편한 음악이라고 하고.
그럼 ㅎㄱㅇ도 뉴에이지임?
걘 사이비 교주고ㅋㅋ
신천지 개사이비 종교
한 30번째정도 아래에 '무엇이 거짓이고 진실인지'라는 글 잘봐둬. 저게 나중에 단일종교 될거야. 얼핏 보면 성경과 유사하지만 저기에는 구원받는데 예수가 필요없다. 나중에 성경도 새로 쓸 사이비들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