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갈리아노
패션 디자이너 중에서도 역대 패션디자이너를 꼽으라면
꼽히는 패션 디자이너임
이사람이 1996년부터 2011년도 까지 디올의 수석디자이너였는데
2011년도에 술집에서 반 유대적 발언을 했다며
디올에서도 짤리고 체포당해서 결국 벌금형까지 맞음
그래서 이사람의 쇼를 몇개를 찾아봣는데
그중 가장 눈에 띄던 쇼가 있었음
디올의 2000 f/w시즌을 한번 봐보자
이건 뭐 대놓고 카톨릭에 대한 거고..
속박당하며 억압되는 모습..
인신공양을 하던 아즈텍으로 부터 유래된 죽은자들의 날을 생각나게 하는 룩..
무언가에 조종당하는 동양인을 묘사..
다음으로 디올의 2006년도 쇼
몇개만 가져온건데
보면 알다시피 대놓고 엘리트들의 사타니즘을 연상케함
단순히 반유대 발언땜에 짤린건 아닌듯..?
음 - dc App
조선족 유엔패션 ㅋㅋ
개념 올려라
반딥스인가? - dc App
반딥스엿다가 협박당해서 사과하고 다시 패션계로 복귀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