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는 호기심 많고 눈치 빠른 사람만 살아 남는다.
고3 동의서 받을때는
백신 안 맞으면 수능을 치니 못치니
분위기 조장하더만
백신 다 맞고 나니 그런 말 쏙 들어가고..
우리 아들 백신 안 맞았는데
그 어떤 피해도 없고
수험생 백신관련 어떠한 언급도 없고
담임쌤이니 학교니 어떠한 말도 없다.
고로 자유의사에 의한 것이고
백신 맞은 사람만 X 되는것..
그리고,
백신 안 맞아도 살아가는데 어떠한 지장도 없다.
뉴스나 사회분위기를 보면
백신미접종자는 엄청 살아 가기 힘들것 같은데..
전혀 아니다..
우리 큰아들 해병대수색대 부대에서 자기 빼고 다 맞은 것 같다고 하고..
우리 작은 아들 수험생인데..오늘 수능치러 갔다. 아무런 꺼리낌없이..
그냥 분위기만 조장한다.
왜? 국가가 책임 못 지니깐.
그냥 분위기 조장만은 아님 업장에서 한명 양성 나오면 접촉자 검사들어간다 접촉자 검사 결과 접종자 음성이면 격리 없음 비접종자 음성이면 자가견리 2주 그래서 사장들은 구멍 생길까봐 접종 압박한다 정부가 차별하고 있고, 사실상 강제중
222 - dc App
두 아들이 좋은 엄마를 두었네요
사장이나 상사의 권유가 말 그대로 권유인 회사도 있지만 말만 권유지 사실상 강제하는 곳도 있음 후자는 회사에서 여러가지 승진등 여러 불이익 감수하고 안 맞는 수밖에 없음
지금 아드님들은 좋은 어머니가 있어서 다행인 상황
현명한 부모가 자식 목숨을 살림...
다 내려놓을 각오로 존버하면 뭐든 함..비접들은 그 정도 각오는 있어야 하더라 앞으로 더 힘들어질 거임
대단하십니다 보통사람이라면 초반에 쫄아서 맞았을 듯 찝찝해서 저도 아직 안 맞았지만.
자신의 건강 자신이 챙겨야하는거다. 건강은 목숨과도 같은건데 부작용이 말도 안되게 심각한 백신을 아무 의심없이, 그것도 공짜로 쳐맞힌다? 제정신들이 아닌거지. 대단한 어머니.
부모말 안듣는 자식도 많더만 기특하네
부모로써 좋은 본보기가 되어주세요! 좋은부모 만난 아이들도 축복받았네옂!
사우나 갔다가 튕겼다고 백신맞으러 간다는 이웃분 보면 지장이 없지는 않은거 같은데ㅠㅠ 그분 부작용 생겨도 걱정이고 안생기면 우리 부모님도 의외로 괜찮네라면서 맞을까 걱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