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는 호기심 많고 눈치 빠른 사람만 살아 남는다.

고3 동의서 받을때는

백신 안 맞으면 수능을 치니 못치니

분위기 조장하더만

백신 다 맞고 나니 그런 말 쏙 들어가고..

우리 아들 백신 안 맞았는데

그 어떤 피해도 없고

수험생 백신관련 어떠한 언급도 없고

담임쌤이니 학교니 어떠한 말도 없다.


고로 자유의사에 의한 것이고

백신 맞은 사람만 X 되는것..


그리고,

백신 안 맞아도 살아가는데 어떠한 지장도 없다.


뉴스나 사회분위기를 보면

백신미접종자는 엄청 살아 가기 힘들것 같은데..

전혀 아니다..


우리 큰아들 해병대수색대 부대에서 자기 빼고 다 맞은 것 같다고 하고..

우리 작은 아들 수험생인데..오늘 수능치러 갔다. 아무런 꺼리낌없이..


그냥 분위기만 조장한다.

왜? 국가가 책임 못 지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