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늘 같은 조그만 공간에서 같은 그룹의 사람을 상대해서 쉐딩에 대해 경험을 갖고 있음.
처음 그들과 함께 했을 때 쉐딩이란 것을 처음 느낌. 뒷골당김. 미식거림. 멍한느낌. 그리고 급격한 피곤감. 기분나쁜 두통 말임.
재미있는 것은 그렇게 한달 두달이 지나면서 증상이 개선됨. 이제는 진짜 쉐딩이 없다고 느낌. 어쩌면 나의 예민함 때문이었나라고까지 생각함.
그리고 몇일 전. 그 그룹의 한 사람이 부스터샷을 맞고 옴. 그리고 정확히 그날. 내가 예전에 겪었던 똑같은 증상이 재발현됨.
그 순간 예전 미정갤 갤럼이 올렸던 글이 생각남. 쉐딩은 백신 초기에 강하고 그 이후로 줄어든다했던 글.
그 갤럼이 말한 그대로 경험하고 보니 아 이게 진짜구나 싶고 두렵기도 함.
그냥 개인적인 경험을 적어본 것이니. 참고만 하고 절대적인 사실이라 믿지는 말길.
어쨋든 나만의 가설을 세워봄.
1. 쉐딩은 사람 수와 관련 없음. 단 한 사람만으로도 강력한 효과 가능
2. 백신 초기에 강한 효과나옴
3. 시간이 흐를수록 쉐딩이 약화됨
맞아 뒷골당김 목부터 뒤통수가 뻣뻣해지더라
어 나도 그 글 썼었는데
https://m.dcinside.com/board/uspolitics/294788
그리고 이 글 댓글 잘좀 읽어주라 여기서 쉐딩 대처법에 대한 힌트가 나올수가 있어
3맞는듯...
맞는거같은데 좀만더 두고봐야할거같은 그런거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