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및 회사직원 접종으로 여름부터 쉐딩겪어서 사람도 잘 안 만나고 쉬는날 집에 있고 요리해서 먹고 월급받으면 약이랑 영양제만 사는거 보고 주변인들이 병원 가야 하는 거 아니냐 이렇게도 말했는데 요샌 겪는 사람 많은지 지인들도 쉐딩으로 아프다고 연락온다..
사람많은 곳에서 나는 연한 락스냄새도 자기들도 맡았다고 하고..
좋은 일은 아니지만 다들 난리도 아닌가봐
사람많은 곳에서 나는 연한 락스냄새도 자기들도 맡았다고 하고..
좋은 일은 아니지만 다들 난리도 아닌가봐
다들 말만 못할뿐..
여름에 이야기하면 너 정신에 문제 있는 거 아니냐고 쳐다봤었는데 지금은 그러지 않음
맞아 답답하지만 그래도 조금씩 깨닫고 있는 듯
어 부스터는 다들 거부하고 완료자도 패스된다고 좋아하진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