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부정선거 증거중 가장 강력한 동시에 최대 의혹(?) 혹은 증거는
다음 네 가지 사진이다.
2. 빳빳한 투표지가 "투표지 바꿔치기"의 증거가 되는지는 추가 검증이 필요함. 직관적으로는 증거가 될 수 있지만, 고가 장비 동원할 필요없이
그냥 현미경으로만 봐도 됨. (접은 흔적이 전혀 없는 것이 100장 뭉치당
몇 장이 나오는지, 약 1천장 정도 무작위 쌤플로 조사해 보면 됨)
3. 하지만, 나머지 3가지 증거는 추가 검증도 필요없고, 그냥 현장에서
대법관은 "선거무효"를 선포했어야 할 수준의 증거.
다만, "민경욱의 빨강 이응" 증거는 "목격담"이라서 증인의 선서증언이 필요함. (빨강 이응으로 誤 인쇄 될 수도 있어. 하지만 그게 20장이 한꺼번에 동시에 뭉쳐 있을 수는 없다는 거야. 나는 이걸 "불가능한 확률 증거"로서 가장 강력한 증거라고 봐. 검증도 필요없는. )
4. 그런데...나머지 두 가지 종류는 "증인"도 필요없다.
그냥 있는 그대로가 "투표지를 몽땅 바꿔쳤다"는 걸 입증하는 기념비적 투표지.
개인적으로는 저런 투표지(혹은 배춧잎/화살표 투표지)를 높이 30미터 조각품으로 만들어서, 광화문에 세워두고 후대들에게 영원히 경고할 수 있게 해야 한다고 봐.
5. 어떤 변호사는, "기표인 도장 크기"가 확연히 다르다면서, 그게 부정선거의 증거라고 하던데.... 그건 "유무효"를 가르는 기준일 뿐, 그 자체로는 투표지를 몽땅 바꿔친 부정선거의 증거는 안 됨.
또한 공산품이라는 것이 대량으로 납품하다 보면 불량품이 나올 수 있어서, 피고측이 그냥 "미안! 불량품이었어~ 담부터는 안 그럴 거라고 피고가 울던데? 쫌 봐줘라, 개법관 씹새끼들아~" 라고 하면 개법관은 원래 개새끼들이지? 그러니 그냥 멍멍~~ 짖고 말겠지.
6. 따라서, 오로지 보도의 가치가 있는 증거는 위 4가지다.
제목은 이렇게 하면 어떨까?
"부정선거론, 판도라인가 음모론인가?"
"4.15 부정선거론의 가장 강력한 근거는?"
"부정선거 주장, 점점 커져 가는 이유는?"
"음모론인가, 과학인가: 끊이지 않는 부정선거 의혹제기"
"영화보다 재미있는 부정선거론"
7. 보다 심층보도를 하고 싶으면...
여기 명제가 있다.
만약 부정선거라면,
선관위는,
부정선거가 아니라고 반박하거나, 또는
아무런 대응도 하지 않거나, 또는
부정선거가 맞다고 인정하거나, 또는
부정선거라고 주장하는 사람이나 기관, 언론, 정치인들을 협박/회유/탄압할 것이다.
이것은 참인 명제로서 자명하다. (self-evident)
따라서, 이의 대우명제도 참이어야 한다.
즉,
선관위가,
"반박하지 않고", 동시에
"(반박을 제외한) 모든 생각할 수 있는 맞대응을 하고", 동시에
"부정선거가 아니었다고 강변하고", 동시에
"부정선거를 주장하는 기관/언론/사람에 대해 아무런 대응도 하지 않는다"
면....
"부정선거가 아니다".
8. 그런데 위 조건명제들(무반박/비언어성 맞대응/반박/무대응)이
"동시에" 서로 참일 수는 없음. (서로 모순이기 때문. 하지만 대우명제는 참이어야 함)
따라서, "부정선거일 수밖에 없다"....라는 결론을 도출하면 됨.
(근데 이걸 쓰면 언론사에서 쫓겨날 듯하니, 그냥 이건 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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