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천적으로 선하고 착한사람은 대부분 머리가 좋다
그 좋은 머리로
사람들을 깨우기 위해 노력하고
좋은일도 많이 하지만
이내
사람들은 그 사람을 이용만하고
깨어나는건 정말 극소수고
조롱과 핍박을 하지
그럼 아무리 선한 사람이라도
마음속에서 분노가 끓어 오른다
다 저들을 위해서 내가 희생하고 하는건데
저들은 나를 조롱하고 깨어나지도 못하고
나혼자 뭐하는지도 모르겠고
그렇게 어차피 노력해도 안되는거
저들과 같이
세상의 논리대로
똑같이 살자고 결심
결국 좋은머리로 악마에게 영혼을 팔고
역대급 독재자 사이코 괴물이 되어
공산주의에 가담해 대중들을 죽이고 말려 굶기고 고문하는거다
이들은 이렇게 합리화하지
"나 역시 한때는 대중들을 깨우려고 정말 노력을했지만 그들은 깨어나지 못했다.오히려 나를 죽이려하고 조롱했지.나는 그들의 행동의 댓가를 똑같이 돌려는것"
라고 합리화하지
많은 선한 사람들이 이렇게 악마에게 영혼을 팔고
엄청난 권력 돈을 얻어서 일반 대중들을 말려죽인다
왜 한때 인권운동가 인권변호사 들이 나중에는 역대급 독재자 악마가 되겠는가
그들이 한때는 선했던 만큼 골이 깊었던 만큼 만행을 그만큼 죄책감없이 자행할수 있기 때문
정말로
머리가 너무 좋으면 인생이 고달파
돈 권력 다 가질수 있는 방법 다 알아도
항상 결정하는데 걸리는건 "양심"이거든
그래서 사람은
하나님을 늘 믿고 의지하면서 분노심을 죽이고 악마에게 점령당하지 않게 해달라고
늘 기도해야 한다
사람이란 받은만큼
돌려주고 싶거든
그게 악행과 수모일수록 몇배로 돌려주고 싶지
이런 인간의 태생적 나약함에 넘어가지 않도록
항상 늘 기도해야 한다
아무리 깨어있더라도 한번 뒤틀리면 끝도없이 지옥행이다
그렇게 사탄은
선하고 머리좋은사람
우둔하고 우매한 대중
둘다 모두 지옥으로 데려가려 하지
우둔하고 우매한 대중의 언행과 조롱에 흔들려서 감정터져서 이성을 잃으면 안된다
악마가 노리는게 그거거든
내가 지금 이글 쓰면서도
내가 이런걸 쓸수있다는게 신기할 따름이다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네 애초에 히틀러를보면 알겠지만 인권이니 뭐니 하는거부터 스펙쌓기 선한척 화이트워싱하는 새끼들이 대다수이고 거기서 도덕적 특권을 얻어서 새로운 야만을 만들어내지
니가 말한 타락한 선한자들은 연옥영혼들이고 글 본문에나온 특징들은 지옥의 악마들임
진짜선하면 흑화하기딱좋음
글쎄 난 잘 모르겠다..
결국 본인 마음 영적 싸움이다.. 그리고 가족이나 사랑하는 사람으로 악마들은 최후에 수단으로 악으로 넘어가게 만들겠지.. 너가 알린듯 뭐가 달라지는데? 항상 그런 속삭임 내 안에서 싸운다..
글쎄다. 선하기만 한 사람이 존재할 수 있음? 누구나 선악은 다 가지고 있음. 그게 정상이고. 하지만 되도록이면 선함을 추구하고 타인에게 피해가 가지 않도록 노력하면서 살려고 하는 거지. 부처님은 말이 안통하는 사람은 가르치지 않고 그냥 무시했다. 말이 통하는 사람만 가르치셨다. 그게 올바른 거라고 봐. 굳이 아이큐 50한테 가서 이해도 안되는 말 해봐라. 걔가 그걸 받아들일 수 있나. 자리를 보고 돗자리도 깔아야지 아무대나 들이대니까 깨지는거다.
한국 사람들 영혼의 수준이 대부분 1 .2 단계라서 어쩔 수 없지. 그걸 뭘 화를 내고 그래.
레알 길가 구석에서 똥 싸는 사람 새끼들은 말 하면 알아듣지만, 길가 한복판에 똥 싸는 사람 새끼는 못알아듣는 것과 마찬가지임.
선을 택할줄 알아도 본인이 선한 것은 아니다. 본래 사람들은 마냥 선하지 않다. 세상을 사는 사람들은 그게 일반적인데, 어디서 배신감을 얻고 분노에 이글이글 끓어야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