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소개팅 하나 함
상대방 평범한 대기업 직원인데 집안에 돈이 많은지 골프 치러 필드 자주 나감
그리고 앞으로 돈 걱정 없이 살게 해줄 자신 있다고 호언장담함
내년에 회사에서 미국 주재원 보내주는데 같이 갈 사람을 구하더라
상대방 이미 2차 접완인데다 pcr도 수시로 받아서 이미 나가린데
미쳤다고 미국을 따라감? 게다가 미국 입국하려면 백신 맞아야 하는데?
그래도 안타까운 마음에 nac 넌지시 권해봤는데(그냥 건강에 좋다고만 함) 원래 영양제 잘 안 먹는다고 함ㅋㅋㅋ
역시 살 사람은 정해져있는건가 싶었음
참고로 이 사람 위드코로나 전까진 코로나 무서워서 도시락 싸들고 다녔다 함
얘 보니까 앞으로 결혼상대자를 데려갈 지 식모를 데려갈 진 모르겠지만 저렇게 아둔한데 돈이 뭣이 중요한가 싶더라
매트릭스 안에서야 보다 더 풍요롭게 살기 위해 발버둥 치겠지만
우린 알고 있지. 끓는 물에 서서히 삶아지고 있다는 걸.
아젠다 2030이 실행되고 있는 지금 상태에선 풍요고 뭐고 생존 자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미정갤러들은 앞으로도 지금처럼 늘 깨어 있으면서 다음을 대비하자.
미정갤러끼리 결혼하면 되지
ㅋㅋㅋㅋㅋㅋ
죽음 앞에 장사없다ㅇㅇ
자기나름대로는 어필한 거겠지만 선 보는 것도 아니고 소개팅인데 나와서 돈얘기를 하노 ㅋㅋ 하 잘모르겠다. 원래 같으면 국민들은 자기할일 열심히 하고 정부를 믿는 게 정상인데 돌아가는 꼬라지가 말 그대로 정신나갔다 저사람들 아둔해도, 자기생활 열심히 하는데 마냥 나무랄 수가 없다 진짜
안타깝지. 이미 먹고 사는 문제에 정신이 매몰되어 있어서 들을 귀도 없고 마음의 여유도 없더라고. 근데 미국 문제에 반응을 안 보이니 바로 팽하더라ㅋㅋㅋㅋ
농장주가 도살하기 전에 털 깎고, 뿔 자르고, 가죽 짚어보고 있는데 정작 가축들은 다른농장은 어떤지 희망회로 돌리고 있네 1984 동물농장 멋진신세계 그자체 ㅋㅋ 안타깝지만 두가지 관점으로 봤을 때 첫째로는 병리적으로 불리한 선택을 한 사람은 다른 이에게도 신체적 영향을 끼치고, 두번째로 이제는 대변혁의 사회를 같이 맞이할 사람을 골라야 하기 때문에 시야가 좁거나 말귀 못 알아 들으면 절대 만나면 안 된다는 생각이 듦 판이 바뀌었다
좀비영화보면 생존자가 몇 안되더라.
가치관이 정치관이랑 연결 많이 되더라고 ㅇㅇ 중요함
사후세계를 준비합시다. - dc App
사람답게 살다가자
진짜 별론데 결국 지자랑하는거고 저런인간일수록 속은 텅 비어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