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신에 반대하다가

살해당한 탄자니아 대통령입니다


아프리카에 나라가 워낙 많아서

낯선 나라지만

인구 6000만 정도로

남한보다 인구가 많습니다

영토는 남한의 10배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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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을 죽일 수 있는 마귀보다

영과 혼을 다 죽일 수 있는 하나님을 두려워했던 존 마구풀리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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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구풀리는 올해 초까지 탄자니아의 대통령으로 재임했던 인물입니다.

올해 3월 갑작스럽게 행방불명 되었던 그는, 행방불명된 뒤 2주가 지나 부통령에 의해 심장마비사 하였다고 발표가 되었죠.

그의 죽음을 이해할 수 있는 관련 일화를 듣게 되어 공유합니다.

존 마구풀리 대통령은 코로나와 관련한 국제적 상황이 영적인 것과 맞물려 돌아가는 것으로 판단하였던 것 같습니다. 그는 2020년 3월 탄자니아에 첫 확진자가 발생하자 3일간 국가 금식 및 기도를 선포합니다. 3일간의 국가 금식 이후 그는 하나님께서 탄자니아를 지키실 것을 믿고 감사할 것을 선포하고, 이어 온 국민과 교회는 축제를 벌였다고 합니다.

이후 탄자니아는 코로나와 관련하여 일체의 거리두기, 마스크 착용 강제 등의 방역 조치를 취하지 않았으며 교회, 상점, 학교를 정상적으로 운영할 것을 공식 선포하기에 이릅니다.

존 마구풀리 대통령의 일화는 여기서 그치지 않습니다.

그는 코로나 검사를 해달라며 다섯 사람의 검체를 WHO본부에 보내 코로나 테스트를 실시하도록 했습니다. 이 검체 다섯개 중 네개가 양성 판정을 받게 되자, 대통령은 놀라운 사실을 밝힙니다. 이 다섯개의 검체가 사실은 파파야열매, 잭프룻열매, 염소, 메추라기, 엔진오일을 이용해 만든 가짜 검체인 것을 밝힌 것이지요. 이후 그는 파견되어있던 WHO 직원들을 전부 추방시켰습니다.

또한 그는 보건부 장관을 통해 탄자니아 내에 마귀백신주사의 출시를 금지시키도록 지시 하였습니다. 이 조치가 그의 심장마비사의 결정적인 원인이 된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분명 그는 글로벌 엘리트들에게 눈엣가시 같이 성가신 존재였을 것입니다. 때문에 그는 살해를 당했습니다만.. 그는 몸이 죽는 것을 두려워하기보단, 몸과 영혼을 멸하실 수 있는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옳은 일을 하다가 간 복된 인생이 아니었을까요?

*영상: 헌금위원으로 봉사 중인 존 마구풀리 전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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