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약도 사고.. 백신도 안맞고 노력하고 있는데
이 현실이 이 상황이
믿기지가 않는다

가족들도 아무도 내 편도 없고
다들 백신 맞아서 쉐딩 때문에 몸도 너무 아파

돈은 버는 족족 부스터샷 까지 맞은 남편한테 다 뜯기고 있고
돈을 모아야지 앞으로 대비를 할건데 미치겠다..

신은 이유가 있어 안믿고 있다
대체 이 상황을 어찌 해야할까
나름 내 자리에서 목소리를 내며 살고 있는데
요즘 공황상태야
1인 시위라도 할까 ?
백신 의무화는 제발 안오길 바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