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로 안다고 해도 그 마음이 원치 않으면 결국 거부하기 때문이다.. 

모를 수도 있을 것이다...그러나 나는 이렇게 본다.. 원하지 않기에 ..듣지 않고 보지 않으며 깨달지 않는 것이라고....


정확히 있는 그대로 진실이 아닌 자신이 원하는 거짓을 원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마약을 하면 죽는다는 것을 알아도 그 쾌락에 머리로는 죽는다고 알아도 마음이 거부하면 머리에 아는 것을 거부하고 심지어 머리로 아는 것을 스스로 왜곡한다고 느낀다. 


그래서 진실을 원하지 않는다면 설득이란 의미가 없다고 본다... 들을 귀 있는 자만 결국 들을 것이고 보는 분이 있는 자만 결국 보는 것이고 깨달을 준비가 되어있는 자만 깨닫는 것이다...


머리가 좋고 나쁨도 아니고 인성이 좋고 나쁨도 아니다...오로지 진실을 원하냐 아니냐 이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