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로 안다고 해도 그 마음이 원치 않으면 결국 거부하기 때문이다..
모를 수도 있을 것이다...그러나 나는 이렇게 본다.. 원하지 않기에 ..듣지 않고 보지 않으며 깨달지 않는 것이라고....
정확히 있는 그대로 진실이 아닌 자신이 원하는 거짓을 원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마약을 하면 죽는다는 것을 알아도 그 쾌락에 머리로는 죽는다고 알아도 마음이 거부하면 머리에 아는 것을 거부하고 심지어 머리로 아는 것을 스스로 왜곡한다고 느낀다.
그래서 진실을 원하지 않는다면 설득이란 의미가 없다고 본다... 들을 귀 있는 자만 결국 들을 것이고 보는 분이 있는 자만 결국 보는 것이고 깨달을 준비가 되어있는 자만 깨닫는 것이다...
머리가 좋고 나쁨도 아니고 인성이 좋고 나쁨도 아니다...오로지 진실을 원하냐 아니냐 이것이다.
옳다고 판단되면 무조건 그것에 대해선 자기 생각대로 끼워맞추지 이단이 위험한 이유가 그것. 한 번 빠지면 그 입장에서 보면 절대 안 보여
몰라서 그런 거니 가르쳐줘야지.
대부분 나약해빠진 알면서도 끌려가는,, 노비들이다.
결국 사람은 팩트 상관없이 자기가 믿고싶은것만 믿어버리지
맞는 말이다. 자기가 믿고 싶은 쪽으로 가는거지. 그래도 그중 일부는 몰랐던 사실을 알게 되면 달라지지 않을까
마즘. 백날 떠들어봐야 가짜뉴스라캄 ㅋㅋㅋㅋㅋ설득시키는건 불가야
맞디.진짜 예수님을 "목숨걸고" 믿지 않으면 변화 불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