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의 성향 있는 건 어디든 상관없어, 좋아 그게 자유니까.
근데 우리나라는 예전부터 자유민주주의였고 그거 지키려고 죽어가며 싸운건데
우리나라에 좌파는 왜 있는거임?
역사상 공산주의가 성공한 적 한번도 없는데
맑시즘에 뿌리를 둔 페미니즘도 한국에선 워마드같은 사이트에서 시작했다가 지금 나랏돈 먹으면서 정당까지 세웠는데
이제 더 이상 커뮤니티에서 노는 걸 가만보고 있어야 하지 않는 상태가 된거임?
도대체 왜 이렇게 된거임?
정치의 성향 있는 건 어디든 상관없어, 좋아 그게 자유니까.
근데 우리나라는 예전부터 자유민주주의였고 그거 지키려고 죽어가며 싸운건데
우리나라에 좌파는 왜 있는거임?
역사상 공산주의가 성공한 적 한번도 없는데
맑시즘에 뿌리를 둔 페미니즘도 한국에선 워마드같은 사이트에서 시작했다가 지금 나랏돈 먹으면서 정당까지 세웠는데
이제 더 이상 커뮤니티에서 노는 걸 가만보고 있어야 하지 않는 상태가 된거임?
도대체 왜 이렇게 된거임?
북한이 한국의 모습
세상이 악해지는 건 허락된 일이니까
김머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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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긴 100%민주주의도 100%사회주의도 없긴하지. 근데 이번에 정용진 부회장이 인스타에 자기 공산주의 싫어한다고 올렸더니 클리앙에서 욕하고 세무조사해야한다고 이런 소리 보고 있으니까 진짜 이상했음.
운동권이 왜 있겠어 데모 몇번 하고 일 안 하는 거 좋아하는 애들 꽤 많아..
아...
진짜 대가리가 깨진 좌파가 있고(세뇌) 생계형 좌파도 있어
차라리 대가리 깨진 사람들이 낫네.. 일 하기 싫어서 생계로 좌파운동하는건.. 너무 이기적이다.
꽤 있어 연예인들 중에도 있고..정치인들 중에도 있고 철새처럼 바뀜
인간의 '모 아니면 도' 성향이 발현된게 극좌/극우다. 군부시절은 아무것도 없는 나라에서 성장하려 했으니 그당시는 억압적이고 폭력적이었던 것은 이해한다. 그러나 성장기 이후 '자칭 우익' 정치인들은 a. 보수로서 국민에게 제공해야 할, 법치와 안정된 삶의 보장(성장기 당시의 물가통제처럼)을 제대로 제공해주지 못했다. 그리고 b. 우익으로서 외쳐야 할 자유의 가치를 설파하지 않았다. "자유 없는 1세계" / "자유 없는 반공주의"가 그때의 모습 아니었나? 물론 그때는 북한의 세력과 한국의 세력이 큰 차이 나지 않고 비등했으니 그런 측면도 있긴 하다만 어쨌든 거기에 염증을 느끼며 심하게 반발한 사람들이 좌익사상과 결부되어 생긴게 현재 한국 대중들의 모습에서 보이는 (극)좌파라고 생각함
극우가 싫으면 건전한 보수이념을 지향해야 하는데 아예 반대쪽을 가버리는게 대중들이 가진 극단적 성향, 도 아니면 모 성향이라고 본다 이 갤에서도 "백신 접종자 다 죽었으면 좋겠다" 같은 극단적인 표현 많이 보이지? 좌우 가리지 않고 극단적인 성향을 표출하는게 대중이고, 여러분도 잘 알겠지만 한국은 사람들이 더욱 불같고 감정적이지(행동력이랑은 다른 개념으로) # 참고로 처음부터 공산주의자였던 인간은 좌파도 아니고 북한의 따까리므로 내가 말하고 싶은 일반적인 정치세력에서 제외했다. 걔들은 아예 적이니까
역사교육에서 밀려났으니 모르는거지, 고려공산당이 여기서 얼마나 난리쳤는데ㅡ, 다 독립군이 되어버렸단다
한국전쟁에 참가했던 중공군 패잔병들이 종전 후에 전라도 지리산 이쪽에 많이 모여있다가 현지의 한국 여자들 겁탈 해서 애 낳고 살고 그렇게 됨. 그들의 자손이 빨갱이에 전교조에 할 거 다 함. 박정희 전대통령이 1968년에 주민등록증 제도 도입 하기 전에는 호적위조 신분 위조가 매우 쉬웠음.
그리고 종전 직후 월북 안하고 남은 빨갱이들이 스파이짓을 대대손손 그렇게 함. 그래서 법조계 방송계 언론계 문화계의 좌파 장악이 쉬운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