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동북아시아에 거주하던 민족은 동이족임


동이족은 단일민족이라고 할수는 없고


여러 문화를 가지고 있는 연합 성격의 민족집단


이 집단이 중원, 한반도, 일본, 만주, 시베리아 등지에 살았음


이 동이족은 9개의 부족으로 구성되어있고


동이구족, 영어로는 퉁구스라고 불림


과거 만주인이 동이9족이라 말한 발음을 러시아인이 퉁구스로 발표하며 정착된 명칭



한국같은 경우가 동이족 > 한민족으로 개념이 자연스럽게 옮겨온 경우고


중국은 이 개념이 단절됨


중국 역시 산둥반도 같은 지역은 오랫동안 동이족 개념이 강하게 유지되고 있었으나


외침을 받던시기 내부단결을 위해 유학자들이 "한족"이라는 개념을 만들어내며


각지의 역사 민족 개념이 사라짐



중국 학자들이 한족의 기원을 주나라로 봄


은나라는 동이족 나라고 화하족이 세운 주나라가 한족 기원이다 뭐 이런식


하지만 팩트는 주나라도 동이족 안에 들어감


"한족"이라는 민족 자체가 실체가 없는 날조라는것



중국의 학자 나부랭이들이 민족의식을 고취시키고 저항의식, 차별성을 만들기 위해


"한족"이라는 개념을 만들어내며 그 시기에는 잘 써먹었으나


이 왜곡해서 만들어낸 개념이 현대에는 좋지않게 작용을 하고 있음


중국역사 대부분이 외적에게 점령당한 역사가 되어버렸고


수천년 동안 중국 내부에서 거주하던 집단조차 소수민족으로 분류되게됨



중국에서 나돌던 말중에


"한국인들이 공자가 한국인이라고 한다" 가 나온 배경이 이런것 관련된것임


공자는 동이족 정체성을 갖고있었음


공자관련 각종 기록에 공자가 동이족 조상들 빠는게 남아있음


한국은 동이족을 한민족 이전의 조상으로 보고있고


중국은 동이족과 다르다 라는 "한족" 정체성을 내세웠으니


"동이족 다이스키" 외쳤던 공자 기록이 붕 떠버린것



동이족과 한족의 투쟁을 황제와 치우의 대결로 만들어냈는데


팩트는 황제, 치우 둘다 동이족 이었다는 것


과거 어거지로 만들어내고 공산당이 채택한 "한족" 개념 때문에


중국 역사는 기본적으로 왜곡이 깔리며 시작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