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린듯이 쓰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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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맘. 


오래된 생각이긴 한데,


애니멀 호더인 그들은


시민단체까지 만들며 조직적으로 행동함.


본인들이 거주하지도 않는 아파트 단지에서


애니멀 호더 짓을 하다가 


보다 못한 아파트 주민들이 공동 고소로


피해보상을 청구하게 되면


대부분 기초 생활 수급자인 캣맘(또는 캣대디)들은


흔히 말하는 '지옥런(이승을 탈출하여 책임 이행에서 자유로워짐)'을


하게 된다.


난 여기서도 매우 강하게 마약 밀거래의 냄새를 맡았음.


길고양이의 뱃속에 마약 봉지들이 있을 것이라고


보통은 생각하지 않으니깐.


예전 영화 중에 '루시'라는 영화가 있었음.


거기서 국제 조직 범죄 단체는


희생자(채무자)의 복부에 마약 봉지를 넣어


배송지에서 다시 빼내는 방식으로 마약을 밀거래 하였음.


그리고 캣맘들 대부분이 기초생활수급자 내지는


차상위 계층으로 '지원금'을 받는 인원들이라는 것도 매우 걸림.


작년 국내 부정선거를 위해 해킹 시스템을 굴리는 중국계 해커들이


실업급여를 통해 활동자금을 받고 있다는 얘기가 나왔던 바 있음.


'그들은 국내 세금의 사용처를 택갈이하여 활동 자금으로 쓰고 있다.'


물론 캣맘 자체는 말단이라,


저렇게 아파트 단지 차원에서 집단 소송이 들어와서 개인정보가 드러날 위험에 처하게 되면


저렇게 '지옥런'으로 꼬리자르기를 하는 것이라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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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사전 투표.


아까 아침 직관 글에서 막상 생각해보니


내가 예상하는 시기에 관해 너무 모호하게 썼다는 생각이 들었음.


어제 간략하게 썼듯이,


난 이번 사전투표 기간이 끝나는 5월 31일부터


투표날인 6월 3일 사이가 D-day가 될 것이라 보고 있음.


이미 딥스는 본인들이 질 것을 알면서도 


패배의 수를 계속 두고 있음.


이번 사전투표도 마찬가지일 것이라 봄.


사전투표를 위해 미리 세팅된 중국계들과 국내 하수인들이


전국에 배치될 것이라 봄.


물론 이번 개헌 파기로 지선에 세팅된 부정선거의 값을


새로 세팅할 시간이 없을 것임.


그래서 그들은 이번에야말로 가용할 수 있는 모든 중국계와 하수인 인력을 총동원 할 것임.


미국 입장에서는 킬 리스트 위에 올라간 새끼들을 


한꺼번에 예측된 장소에 모이게 하여 체포와 사살을 용이하게 만들 수 있는 대어 잡이의 기간.


그 이후는 내가 이전 글에 적었던 것과 비슷하게 흘러갈 것이라 봄.


북한에 급변 사태가 터지면


찢은 좋든 싫든, 전시 상황임을 알리고 그에 맞는 상황을 선포할 의무가 있음.


미국은 역시 그에 따라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명분'으로 


데프콘1을 발령할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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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백악관에서 열린 AI 포럼에서


트럼프는 본인은 미국이 마르크스주의 AI에게 지배당하게 되는 것을


용납하지 않을 것이라 말했음.


지금 AI 개발의 선두에 서 있는 빅테크들은


사실상 Xai 빼면 딥스가 그간 양산한


유물론적이고 어쩌면 도덕적으로 매우 타락한 'far left' 학습자료로


학습되어 왔음.


현재 화이트-햇은 그간 블랙-햇인 딥스가 계획한 것들을


분해하고 리뉴얼 한 뒤, 다시금 황금의 의미로 바꾸고 있음.


앞으로 AI 역시 그레이트 어게인의 길을 갈 것이라 생각함.


'제네시스 미션'


왜 이름을 '창세기 임무'라 했을까?


어떤 새로운 지평을 여는 거지?


AI들 스스로가 아마 딥스의 아젠다를 거부하는 날이 오지 않을까?


거기에 더해,


그런 AI의 사고력과 통시적 관점을 


사람들이 나노봇을 통해 활용할 수 있다면?



'보편적 각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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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린 듯이 쓰다.